윤주모X임성근, 촬영장 밖에서도 '특급 케미'... 돈벼락 선물 "그저 빛"[MD★스타] 작성일 01-0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dedrd8r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32398a7c9963743f2aa92358d7832b6b07cd44280aa1c2c24e567e4e372004" dmcf-pid="FdmrmZmj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성근, 윤주모./ 윤주모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184923979zkdd.jpg" data-org-width="640" dmcf-mid="1GbBbJb0E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184923979zk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성근, 윤주모./ 윤주모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efce01c3eca828f4ef4f27ca5bc4786140f5f07d9891a7b17af03b615eaab6" dmcf-pid="3Jsms5sAE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서 남다른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윤주모가 임성근 셰프와의 훈훈한 일화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bcfc837355dbceabcfa699de893c7cc3d72af5d6f945ba9e59848dadcb429cae" dmcf-pid="0iOsO1Ocs2" dmcf-ptype="general">윤주모는 3일 자신의 SNS에 “촬영장에서 함께 찍은 사진이 없어서 서운했는데 하나 찾았다”며 임성근 셰프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모든 촬영이 다 끝난 뒤 윤주당에 찾아와주신 임성근 셰프님! 격려해 주시고 다음 날 예쁜 난도 선물로 보내주셨다”고 밝히며 두 사람의 각별한 인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8492362e4e676ca6a6946a410c5f039a8b5486190ef17032aa2ab28fceb2648" dmcf-pid="pnIOItIkO9" dmcf-ptype="general">이어 윤주모는 “특급 레시피를 나만 알려주시는 줄 알았는데… 모두에게 다정하신 분. 그저 빛”이라며 “저희의 흑백 케미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c369d8a3c961b86516eb9c2532109352002175937cdbb701f701d53fe87a80b" dmcf-pid="ULCICFCEIK"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 내내 뛰어난 팀워크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여준 윤주모와 임성근 셰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임성근 셰프가 윤주모에게 보낸 선물에는 “사업 번창하시고 돈벼락 맞으시길”이라는 유쾌한 문구가 적혀 있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p> <p contents-hash="5bffbf0421cac435c4ced7d0f36ed306895c197dbd0419915c1377c8bdebedc7" dmcf-pid="uohCh3hDDb"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흑백요리사2 4라운드 흑백연합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심사위원들의 선택을 받았으며, 현재 톱7에 이름을 올리며 본격적인 경합을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가람, 오는 3월 단독 콘서트 개최…힐링과 위로 선사 01-03 다음 지성, 분노 대폭발! 아수라장 된 법정 (판사 이한영)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