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이이경 빈자리 저격 "'놀뭐' 합류 위해 스케줄 정리" 작성일 01-03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PBEYEoG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5b8e8ea438262b187e7f312d01a6d6036da40bc0768ed9a6c1080fad0e6c9d" dmcf-pid="GlQbDGDg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tvreport/20260103185407093bgsx.jpg" data-org-width="1000" dmcf-mid="9UR6h3hD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tvreport/20260103185407093bgs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00ddee7defdbfbf0cd54641c69f27ea8be9427e3754d5a202c5f411514d89e" dmcf-pid="HpkiHbHl5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tvreport/20260103185408702bngd.jpg" data-org-width="1000" dmcf-mid="WnFyPAPK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tvreport/20260103185408702bng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9775be91d821b1d72d5b6130dbbe683bf578b06cda59e0fc861f187e512ddc" dmcf-pid="XUEnXKXSt8" dmcf-ptype="general">[TV리포트=남금주 기자] 허경환이 달라진 위상을 언급하며 '놀면 뭐하니?' 고정 자리를 노렸다.</p> <p contents-hash="ceb78f8cfc1ffa0f7048bd2e025c19cc063a1e7acea2d10e385dbf6fcbd6075b" dmcf-pid="ZuDLZ9ZvG4"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허경환, 주우재, 유재석, 하하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142f36cdab32a4ce0085e7fd0874ecd40e73465ec6b0e378bf2f3eb0bf7507e" dmcf-pid="57wo525THf" dmcf-ptype="general">이날 허경환이 주우재, 유재석, 하하를 기다리고 있었다. 세 사람은 인기가 많아진 허경환에게 "슈퍼스타네", "스타 돼서 수직상승했다", "이제 허경환의 해"라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e6273f140cd0e8c21b869a5ad2385fa76e2ab5a8329bdc289dacefcf3e7133cd" dmcf-pid="1zrg1V1yXV" dmcf-ptype="general">특히 주우재는 "주변에 잘 되면 보고 기분 좋은 사람들이 있다"라며 허경환이 그런 사람이라고 뿌듯해했다. 이에 허경환은 "주우재가 연예인 팬들 중에 거의 1등이다. 내가 무슨 프로그램을 해도 무조건 '난 형이 제일 웃겨'라고 했다"라며 고마워했고, 주우재는 "나의 대스타"라고 화답했다. </p> <p contents-hash="f62b4f02de3ef64bac58932b6411e17cd340e67811dd565ee3c48530c561c56b" dmcf-pid="tqmatftWt2"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이 모임) 무대를 떠올리며 "이건 다 지나고 나서 하는 얘기지만, 바이브레이션스 무대에서) 마이크를 돌리는데, '괜히 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후회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그때 제일 크게 웃은 게 주우재"라고 말해주었고, 허경환은 "널 위한 공연이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918dd0e6259fc1e029bbb00d413478631b7df5436f1c28d9c991e810a3a1e0b4" dmcf-pid="FBsNF4FYt9"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달라진 위상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허경환은 "제 고향 친구들한테 연락이 오기 시작했다. 그 친구들은 방어적이고 소극적인 친구들"이라며 "내가 섭섭해서 물어본 적 있다. 왜 술자리 같은 데서 나한테 전화한 적이 없냐고. 근데 요즘에 새벽만 되면 전화가 온다. '경환아, 내가 전화 한 통 바꿔줘도 되나'라고. 20년을 참다가 이제 전화가 온다"고 흡족해했다.</p> <p contents-hash="d6c7556d18f082c65a33e78775bb633991bc09e67857fd9c1ac734f2c919ab13" dmcf-pid="3bOj383GZK"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지인 통화가) 시작이다"라며 "경환인 우리가 키워낸 스타 아니냐"라고 밝혔다. 그러자 허경환은 "말이 나와서 한 얘기인데, 일단은 ('놀뭐' 촬영날인 목요일 스케줄) 빼놨다. 섣불리 얘기하는 건 절대 아니다"라며 "저의 일주일은 월화수금토일"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459d8dccf1ff3e8ff01a734e656b8b2663aa93e20bbd5163eb1c4e8989c8e81c" dmcf-pid="0KIA060HZb"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회사에서도 알고 있냐"고 묻자 허경환은 "회사는 계속 (이 기세를) 이어가야 한다고 하더라"며 "차 카시트 괜찮냐고도 물어보더라. 차 바꿔주려고 하는지. 그래서 내가 아무것도 하지 말고, 그냥 있으라고 했다. 제가 회사를 진정시키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15fc8a625f6ce4dcb348122279fcd98bcb98875d6d5caf85db648ae75747651" dmcf-pid="p9CcpPpXtB"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유재석은 "재밌다고 한번 인식이 들면 인사만 해도 웃기다"라고 했고, 하하는 "바지 밑단만 봐도 웃기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ff44cb8e61cf86a457cf98d6aa25d2b9f998ddff037b479cd6f7fb494efc8dd0" dmcf-pid="U2hkUQUZ1q" dmcf-ptype="general">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美 ‘뉴 이어스 로킹 이브’ 무대 영상 조회 수 1위 01-03 다음 ‘풍향고2’ 이성민 새롭게 합류 “환전 지옥 이어 또 다른 지옥 펼쳐진다”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