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이어 신지아도 밀라노행 유력… 피겨 국대 2차 선발전 쇼트 1위 질주 작성일 01-03 4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1/03/0000731498_001_20260103185511166.jpg" alt="" /></span> </td></tr><tr><td> 신지아가 3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겸한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쇼트 프로그램 경기에서 연기를 펼친 후,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td></tr></tbody></table> <br> 밀라노행 티켓, 사실상 손 안에 들어왔다.<br> <br> 신지아(세화여고)는 3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국가대표 2차 선발전 겸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0.31점, 예술점수(PCS) 34.12점을 합해 총점 74.43점을 받았다.<br> <br> 여유 있는 1위에 자리했다. 2위 김유성(수리고·68.25점)과 3위 허지유(서울빙상연맹·66.92점)를 제쳤다. 또한 지난해 11월 열린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성적과 이날 쇼트프로그램까지 더한 중간 점수에서 290.63점을 마크해 2위 김채연(경기도빙상경기연맹·265.84점)과 3위 이해인(고려대·262.18점)과도 큼지막한 간격을 벌렸다.<br> <br> 사실상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손에 쥐었다. 한국 피겨에 주어진 이번 동계올림픽 티켓은 남녀 싱글 각 2장 그리고 아이스댄스 1장이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1·2차 선발전의 총점을 합산해 올림픽에 나설 선수를 가린다. 오는 4일 열릴 프리스케이팅에서 큰 변수만 없다면 신지아의 올림픽행은 사실상 확정적이다.<br> <br> 이날 신지아는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더블 악셀과 플라잉 카멜 스핀(레벨4)을 완벽히 처리했다. 이어 트리플 플립과 체인지 풋 컴비네이션 스핀, 스텝 시퀀스(이상 레벨4), 레이백 스핀(레벨3)도 성공적으로 연기했다.<br>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주우재 여친 생겨 곧 열애설 날 것” 아린이에 공개 고백 여파(놀뭐) 01-03 다음 '흑백2' 임성근, 윤주모가 전한 미담…"세상 스윗한 테토남"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