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미국 독박육아 ♥손태영에 '생일·기념일·성탄절' 몰아 샤넬 선물 작성일 01-03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0MNSNdO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9ef88d46bb8e4fd510bbb812bcb1f340e91deaf8b89fda85151e4149c9d3b0" dmcf-pid="YnpRjvjJ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183246510pswu.png" data-org-width="640" dmcf-mid="xUBACFCE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183246510psw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9cd356a95e169a28bd5d7ce90dc6ebfffcbba29cbca9481d99fc64788f74a4" dmcf-pid="GLUeATAiI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권상우가 아내 손태영을 위해 '통 큰 선물'을 했다.</p> <p contents-hash="22b80a38a000aaad02908aaa1c4fc3f421397ef93021ee2d3b7a19c8ab7c03ac" dmcf-pid="HoudcycnER" dmcf-ptype="general">지난 3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1년 만에 한국.. 오자마자 투닥거리는 손태영♥권상우 현실 부부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6f9505e49047aa76c1a731d962a0a998b96d281f37843ce617ba557923e6456d" dmcf-pid="Xg7JkWkLwM"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는 자녀들의 겨울방학을 맞아 미국 뉴저지에서 잠시 귀국한 손태영 가족의 단란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권상우는 아내를 위해 준비한 특별한 선물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e1d174b2cc2c00fc80afd334fc74571c2e09efadf46a71379d4f5b5daeb4d87" dmcf-pid="Z7s39n9UEx" dmcf-ptype="general">이동 중인 차 안에서 권상우는 “집에 들어가기 전에 선물 찾으러 가야 된다. 손태영 씨가 유튜브에서 제가 올해 기념일을 한 번도 안 챙긴 것처럼 이야기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a79b674055c88ce9853a4a6d4ab92bbf1bb6c0bb6a3629268d549607c1ca9e" dmcf-pid="5zO02L2u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1년만에 한국..오자마자 투닥거리는 손태영♥︎권상우 현실부부 vlog’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183247850pxrm.jpg" data-org-width="640" dmcf-mid="yID5qeqF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183247850px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1년만에 한국..오자마자 투닥거리는 손태영♥︎권상우 현실부부 vlog’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cc498daa277e889c616ca7c74d9c4f664c781903ee1496a04fcc1855e524b9" dmcf-pid="1qIpVoV7wP" dmcf-ptype="general">앞서 손태영은 결혼기념일에 빈손으로 귀국한 권상우에게 서운함을 표한 바 있다. 이에 권상우는 “올해는 몰아서 생일과 결혼기념일과 크리스마스까지” 챙기기로 했다며 백화점을 방문했고, 손태영은 “샤넬을 사줬다”고 밝히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p> <p contents-hash="85a116f58ab2107945cca50723b5fb820cd0a6d0b59e076cc7e7f26ed7ac4f09" dmcf-pid="tBCUfgfzs6" dmcf-ptype="general">이어진 지인들과의 식사 자리에서는 손태영의 미국 생활과 교육 철학에 대한 대화가 오갔다. 제작진이 낯선 타국 생활의 노고를 언급하며 모성애에 대해 묻자, 권상우는 손태영의 머리를 쓰다듬으며*“진짜 맞다. 애들 없으면 못 있는다. 애들에 대한 사랑이 있다”고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ae6160b92990606f522fc18cfe41667288a019a4a8bd621eceeeae91b0b2b341" dmcf-pid="Fbhu4a4qm8" dmcf-ptype="general">손태영 역시 “애들에 대한 사랑도 맞지만, 나도 중간에 끝내기 싫다. 미국까지 갔는데 2년 하고 돌아오는 건 좀 아닌 것 같다”며 소신을 전했다. 혼자 유튜브를 운영하는 고충에 대해서는 “다 혼자 해야 하니까 정신이 없다”고 토로했고, 이에 권상우는 “2월에 내가 가면 찍어줄게”라고 약속하며 든든한 조력자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a6037090d5ba998a9cb64b9a0b76692d7f097c050bf5fbbddf5d193f0545704f" dmcf-pid="3Kl78N8Br4" dmcf-ptype="general">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둔 두 사람은 여전히 신혼 같은 '투닥거림'과 서로를 향한 신뢰를 보여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d9e382d9ddcc4f084023b17a0381f8a07e567fd37c90ede67fa622470820370" dmcf-pid="09Sz6j6bOf" dmcf-ptype="general">현재 손태영은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거주하며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현, 돌아가신 母 음식 재현 “이제야 엄마 사진 볼 수 있어” (편스토랑) 01-03 다음 이병준, 매력적 중저음 타고 나지 않아 “이런 분인 줄 몰랐어요” 폭소(불후)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