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차에서 男과 부적절 행위" 매니저들 진정서 제출 작성일 01-0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4JooCoM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831958b04472919b7fa95693affe9443c097864bb01055ce335d55e1afea7d" dmcf-pid="98igghgR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rtstoday/20260103182659950szmn.jpg" data-org-width="650" dmcf-mid="boUqqeqF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rtstoday/20260103182659950sz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1270fc619c1e704f14466b056425f0ccc854f87530e32467b2527c7c48be5d" dmcf-pid="26naalaeT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방송인 박나래에 대한 전 매니저들의 새로운 주장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708aa9570e0f1b3ad7ca9421e6b8e6c20bd8a2899ec35707dedeac5487a1b43b" dmcf-pid="VPLNNSNdSz" dmcf-ptype="general">지난 2일 채널A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지난달 18일 노동청에 제출한 진정서에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직장 내 괴롭힘 관련 내용이 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fa67b64369363c08201a90965c9c55ecda7caf9358e47068ad424feb4c8ac55e" dmcf-pid="fQojjvjJh7"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들은 "차량 운전석과 조수석에 타 이동 중, 박나래가 뒷좌석에서 남성과 특정 행위를 했다. 공간 특성상 상황을 피하거나 벗어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박나래가 사용자라는 지위를 이용해 원치 않는 상황을 강제로 인지하게 했다"며 "매니저가 앉아있는 운전석 시트를 발로 계속해서 차 위험한 상황이 불거지기도 했다"는 주장을 진정서에 담았다.</p> <p contents-hash="435154717498879d8171a0209665328b67c1ab9851fa060a1f8261f24c097e07" dmcf-pid="4nEmmZmjlu" dmcf-ptype="general">진정서를 접수한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은 이달 중 전 매니저들을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d7ec869968883e4ee793de2f0f1a67b1103a14e5fef0e27bfe68069a6e7a0d7" dmcf-pid="8LDss5sAvU" dmcf-ptype="general">앞서 전 매니저들은 지난달 초 박나래의 갑질, 진행비 미정산 등을 폭로하며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다. 그러나 박나래 측은 두 사람이 무리한 액수를 요구했다며 먼저 공갈 혐의로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 매니저들은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박나래를 형사 고소한 상태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6owOO1OcW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뛰는놈 위에 나는놈"..이제훈, '모범택시3' 최고시청률 이끈 열연보니 01-03 다음 소주연, 상습 사기꾼 연제욱과 갑작스러운 독대 (프로보노)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