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자녀 계획 포기 후 심경 "사무치는 이별 없이 평생 연애하자" 작성일 01-0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sCR383Gp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a74900f6ab0b63c26d8fbe1992de5afd9d81670e8ed5e4b9df0096dcaff134" dmcf-pid="413w6j6b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Chosun/20260103180130249bboa.jpg" data-org-width="1200" dmcf-mid="2xA9y7yOz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Chosun/20260103180130249bbo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b2f1d698d0231f80f34348684365a34cf6634a6afbf2641891f706fbe7b787" dmcf-pid="8t0rPAPKU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진태현이 자녀 계획을 포기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아내 박시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26cfb1629b671c6ffeec6d2ae563fed86de5e1eefbe22d6b426a260e2f6d772" dmcf-pid="6FpmQcQ9uG"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3일 "누구보다 맘 아프고 누구보다 용감했고 누구보다 우린 함께였고 어느샌가 나이가 들었고 어느샌가 몸이 예전 같지 않고 어느샌가 서로가 더 소중하고"라며 "앞으로는 고난은 허락하되 이젠 치명상 없이 앞으로는 배웅은 좋지만 사무치는 이별 없이 앞으로는 사랑 주고 다른 이들의 배신 없이 두 사람이 하나되어 한 몸을 이루라는 아버지의 말씀 한 줄을 살아내자"라고 밝혔다. 이어 진태현은 "사랑하는 나의 아내 평생 연애하자"라며 아내 박시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결혼 10주년을 맞아 찍은 두 사람의 리마인드 웨딩 화보가 담겼다. 나란히 선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손을 맞잡아 서로를 향한 굳건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45ed5278c820e279717e9efcf0425092d72ef16be3880c56084c5baf5978aaf" dmcf-pid="P3Usxkx23Y" dmcf-ptype="general">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최근 자녀 계획을 포기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진태현은 "저희 부부는 이제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 우리 태은이가 저희의 유일한 친자녀였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유산과는 다른 큰 의미의 아이였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f798ac749e7ba85aaa95f11e1c9cfed72764e3e409b16d424fa61334c9aa09e" dmcf-pid="Q0uOMEMV0W"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그동안 '응원해요', '힘내세요'라는 여러분의 큰 사랑 너무 감사하지만 이젠 멈춰주셔도 될 거 같다"며 "사람이 살아가면서 섭리라는 게 있고 지켜야 할 선들이 분명히 존재하는데 내려놓기도 포기도 해야 할 줄 알아야 다른 시작을 할 수 있다는 걸 너무 잘 알고 있기에 가슴이 무너지고 아프지만 이제는 멈춰야 할거 같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5eef8b0f8fcb2b14eb24be96f51a382f3c4efe8c64642908f6be2c250a018d6" dmcf-pid="xp7IRDRfuy" dmcf-ptype="general">이어 "친자녀가 될 수 없지만 아빠 엄마라고 불러주는 천륜, 혈연보다 더 값진 딸들과 따뜻하게 서로에게 관심이 되어주며 멋지게 살겠다"고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2c5b281f290ac352579311f12ac0291d51b78a9f61ae86062e9a41d2f0135ee9" dmcf-pid="yjkVYqYCFT" dmcf-ptype="general">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 같은해 대학생 딸을 공개 입양했다. 지난해 초에는 경기도청 엘리트 마라톤 선수, 간호사 준비생을 수양딸로 받아들이며 새 가족을 맞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5234acede128f9ad1f500cfe87a4fd986e263a0a79d8a25b45eea86232ade7b5" dmcf-pid="WIldpPpXzv"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펜싱 금메달' 김준호, 신진식표 담력 훈련에 "난 쫄보...두 아들도 알아" ('스파이크워') 01-03 다음 "워너원 해체하면 주목 못 받을 거라고 예상해"…'34세' 윤지성, 아쉬움도 미련도 없었다 [인터뷰]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