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또 다시 한계 도전…“북극 뛴다는 건 말이 안 돼” (극한84) 작성일 01-0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Oc0JmJ6m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0bf2ea7c3b81a4e4013500ad62699093c9da7ab8688daeaf4ce98452b7e652" dmcf-pid="FIkpisiP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ilgansports/20260103174942468ifbp.png" data-org-width="800" dmcf-mid="1TsBNSNd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ilgansports/20260103174942468ifb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1878f9017dc5724109d4a8bfaaec931bb222010d5be0e2788aa960defcb601" dmcf-pid="3CEUnOnQDe" dmcf-ptype="general">MBC 예능 ‘극한84’가 공식 예고 영상을 통해 극한 여정의 마지막 무대, ‘북극 마라톤’을 전격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b477c4266b4515b31a132a3cbe1e8afbfd6d3307b3e885d2a1d5bfadd8c5357" dmcf-pid="0hDuLILxmR" dmcf-ptype="general">아프리카 사파리 한가운데를 달렸던 남아공 BIG5 마라톤, 초보 러너들과 함께 축제의 레이스를 경험한 프랑스 메독 마라톤을 지나, ‘극한84’의 최종 여정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그동안 단 한 명의 중도 포기자 없이 함께 한계를 넘어온 극한 크루가 이번에도 끝까지 완주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d26a28454e777d4d35306404754591b7332a184a7b569e42808bd386bd5f123f" dmcf-pid="plw7oCoMrM" dmcf-ptype="general">공개된 예고 영상 속 마지막 무대는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북극.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설원 위, 거센 눈발과 혹한을 견뎌야 하는 상상 초월의 코스가 시선을 압도한다. 기안84는 “드디어 마지막 대회에 서게 됐는데, 이걸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며 긴장된 심경을 전했다. 설원 위에서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크루원들의 모습은 여정의 끝을 향한 묵직한 무게감을 전한다.</p> <p contents-hash="d746a801715ff8f7122b1c1432ca1d279e7055e2b716824e4b0e18cd80d810de" dmcf-pid="USrzghgRmx" dmcf-ptype="general">특히 기안84는 “뛰다 보니까 자꾸 새로운 코스를 찾는 버릇이 생겼다. 북극을 뛴다는 건 말이 안 된다”면서도, “북극 빙하를 언제 뛰어보겠냐. 너무 좋다”며 설렘과 두려움이 교차하는 솔직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어 “제 인생 마지막 북극이지 않을까”라는 말로 이번 도전이 지닌 의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28e8f29715cb855a6a8f6199121a5410321fe28a75d0aebe782982c4b23d87f7" dmcf-pid="uvmqalaeEQ" dmcf-ptype="general">에이스 권화운 역시 “제 인생에 앞으로 이런 풀코스 마라톤은 없을 것 같다. 너무 무섭다”며, 예측 불가한 42.195km 북극 마라톤 앞에서 느끼는 부담과 긴장감을 숨기지 않았다. 누구도 쉽게 도전할 수 없는 미지의 세계, 혹한의 환경 속에서 극한 크루는 또 한 번 자신의 한계와 정면으로 마주하게 된다.</p> <p contents-hash="45615e33c9726482a2e782be9082f0f562630a445e8069e5767c80bc1f29c291" dmcf-pid="7jJY4a4qwP" dmcf-ptype="general">예고 영상 말미에는 눈물짓는 기안84의 모습까지 공개돼, 그간의 모든 노력과 감정이 응축된 마지막 대장정이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2caea9536370a5f94d9647f0a886a47ac9b38cbbaa0e658f0e5c5bacbcd0a969" dmcf-pid="zAiG8N8Bs6" dmcf-ptype="general">새하얗게 타오르는 북극에서 펼쳐질 극한의 끝. 극한 크루가 모든 것을 쏟아붓는 최후의 마라톤은 과연 어떤 여정을 남기게 될지, ‘극한84’의 마지막 대단원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1e28250754fca5fcc9c86bc97b07741591ad4856466fb63f168ccb093645ab7" dmcf-pid="qcnH6j6bm8"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규현, 케냐에서 휴대폰 분실 "1년치 일기 날아가...충격 받고 안 쓰는 중" [RE:뷰] 01-03 다음 강래연, 갑상선암 수술 무사히 마쳐.. "너무 아파서 눈물 줄줄" [RE:스타]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