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AI·관광으로 잇는다”…하남시, 미래 청사진 시동 작성일 01-03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교통혁신·기업유치·문화도시 조성 등 과제 추진<br>300여 공직자 참석, 새해 다짐과 시정 방향 공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CQGBdB3m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392c18cca37df58bc9e149742f3e24411cd41273619194ce630d68e6ac2f16" dmcf-pid="0hxHbJb0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현재 하남시장이 2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etimesi/20260103175607138rtlp.jpg" data-org-width="700" dmcf-mid="Fm4Tuxu5O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etimesi/20260103175607138rt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현재 하남시장이 2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6fe2072bf37b0963f13b396b713b2030defccef9cc1e7141719327d1e77ca1" dmcf-pid="plMXKiKpEX" dmcf-ptype="general">경기 하남시는 지난 2일 오전 시청 대강당에서 공직자와 출자·출연기관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시정 운영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고 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c11dcd37878d473fec89a7711c8f19e12f544fa3d11aa911522d81179d20e9c6" dmcf-pid="USRZ9n9UsH" dmcf-ptype="general">이날 시무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신년사, 새해 공동다짐 낭독, 신년인사회 순으로 진행했다. 시는 이 시무식을 통해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전 직원과 공유하고, 시민 중심 행정과 자족도시 기반 구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p> <p contents-hash="46634839ad77b433ae0cd558c9b8438cd16459b347b5313428b8aa01125621b0" dmcf-pid="uve52L2uDG" dmcf-ptype="general">하남시는 올해 시정 운영의 핵심 방향으로 △체감형 교통 혁신 △교육·보육 중심의 미래 투자 △기업 유치를 통한 자족도시 완성 △관광과 경제가 연결되는 문화도시 조성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급증하는 인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산업·일자리 구조를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f24422ad0373a33075e44d9007ecc367c2edfd7a82494591f15b70aba0dc7a1b" dmcf-pid="7Td1VoV7sY"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는 지하철 9호선 선개통 추진과 3호선 적기 준공을 비롯해 교육지원청 독립 개청 마무리, 교산신도시 인공지능(AI) 클러스터 조성, 미사호수공원과 팔당댐을 잇는 관광 동선 구축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b254261266ed8786deb8b94a2ad291eb0a5c7769d3b4e8e63e7952a9990fd8d" dmcf-pid="zyJtfgfzIW" dmcf-ptype="general">신년사에 이어 모든 직원은 '새해 공동다짐문'을 낭독하며 2026년 시정 비전 달성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p> <p contents-hash="d4a43ed8561fe9a38c22f3d875be3d17f3f5ecad5db320e94011af5acd6cfeea" dmcf-pid="qWiF4a4qwy" dmcf-ptype="general">이현재 시장은 “인구 증가에 비해 산업과 일자리 기반이 충분하지 않은 것이 하남시의 현실”이라며 “올해를 자족경제 도시로 전환할 수 있는 골든타임으로 삼아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뜻을 이어받아 시민의 삶을 지키고, 하남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뤄내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75b6f89b512b44f81f7cb9edf1f3d546409e35b97a2383390d4e135926366bd" dmcf-pid="BkKCF4FYwT" dmcf-ptype="general">하남=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벌써 이렇게 컸어?" 한지혜 딸, 스키 실력 눈길 01-03 다음 '컴백 D-2' 몬스타엑스 주헌, 신곡 '스팅' MV 티저 공개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