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이다희 “결혼 해야 하나?” 현실적 고민‥노희영 “주제 파악부터” 조언 공감(큰손) 작성일 01-0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1G5jvjJ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5b413d40895145788990732ee7c5b09c58248645e8ba11a8a72b036d72d5cb" dmcf-pid="btH1ATAi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큰손 노희영’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en/20260103171926283ouvt.jpg" data-org-width="650" dmcf-mid="7M10DGDg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en/20260103171926283ou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큰손 노희영’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3d04f8b5586148982d30aa8cf86c3fa32d54ca8af7ab29cddd6919aa9f9cb1" dmcf-pid="KFXtcycn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큰손 노희영’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en/20260103171926470vrpk.jpg" data-org-width="650" dmcf-mid="zq07s5sA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en/20260103171926470vr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큰손 노희영’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01222b295b9a847c707445fa43e9fb943e4ef6cb2b85c0d69b0ecf072fccaf" dmcf-pid="93ZFkWkL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큰손 노희영’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en/20260103171926649vjef.jpg" data-org-width="650" dmcf-mid="qgfPHbHl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en/20260103171926649vj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큰손 노희영’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2053EYEoC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75f2258379af5d6f4634ad60d971e01e1263b5a113de3aee6cd0ec7df3be9f56" dmcf-pid="Vp10DGDgvu" dmcf-ptype="general">이다희가 노희영의 결혼 조언에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0c7294e07e96558f083c104af8001e4f7b05cba497ef171e75af9ffcfeb7e4e9" dmcf-pid="fUtpwHwaWU" dmcf-ptype="general">지난 1월 1일 ‘큰손 노희영’ 채널에는 ‘새해부터 따라하면 무조건 성공하는 노희영의 24시간 사용법(미미, 이다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f9aa14dc2db024d71f6a830fd7214c75af6a1b46e68896871a68a680c7214b00" dmcf-pid="4R6M525TSp"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노희영은 MBN 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 : 베이크 유어 드림’을 함께하는 미미, 이다희와 대화를 나눴다. 이다희가 “선생님이 차 안에서 저 결혼 얘기 하시지 않았나”라고 폭로하자, 노희영은 “아직까지 어머님, 아버님과 산다 그러길래 ‘그러면 시집은 못 가겠다’ 그랬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4cdac24092117fe00615dc6ebb7f3807551bfdca5bf45962e85f0ab934d3a7cf" dmcf-pid="8ePR1V1yT0" dmcf-ptype="general">만 40세인 이다희는 “결혼에 대해서 ‘이게 해야 되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에 노희영은 “아이가 필요하면 해야되는 것 같다. ‘난 가족을 갖고 싶다’ 하면 해야 하는 거고, 그냥 그게 아니면 난 연애하는 거 뭐 아무 상관없으니까. 내 스스로가 결혼에 적합한 사람인가 아닌가를 판단해야 한다”라고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e8b090fa33302bc06d1c9921e5b760cb10649d6ec65e45fabcfe91099c77251" dmcf-pid="6dQetftWh3"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원래 결혼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이다. 출장을 가면 집 생각을 안 하고 일에만 매달리는 사람이니까. 근데 사실 결혼에 적합한 사람은 일도 하지만 지금 내 가정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끈을 놓으면 안 되는 사람들이다. 대상을 배려해서 삶의 공간을 나누고 내가 이런 걸 할 수 있는 사람인가를 생각해야 한다”라며 “그런 거부터 생각을 해봐야 하는데 보통은 결혼을 하고 나서 ‘이런 속박이 싫다’라고 한다. 그래서 나는 결혼은 나쁜 남자, 나쁜 여자 이런 게 있는 게 아니고 결혼에 적합한 사람과 결혼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이 있는 것 같다”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b97affe749994228e0d7df3b15eec623e25d5944dab418a12ac3ac01a258233a" dmcf-pid="PJxdF4FYCF" dmcf-ptype="general">이다희는 “선생님이 심사하실 때 ‘주제파악을 잘해야 한다’라는 말씀을 하신다. 이게 맞는 것 같다”라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b83ade9276fed2e56fb9241ce40c7a7a43c50b94e5ca42946301bb89b244c5ad" dmcf-pid="QiMJ383GC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xnRi060Hv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차 선발전 쇼트 1위' 신지아, 첫 올림픽 출전 눈앞…김채연·이해인은 3.66점 차 01-03 다음 김용만, 김남일♥김보민 달달 모드에 "귀를 씻고 싶어"...이유는? ('뭉찬4')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