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국가대표 선발전 시작…태극마크 주인은 누구 작성일 01-03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종합선수권대회 우승자, 국가대표 자동 선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03/NISI20250124_0001758686_web_20250124165936_20260103171816445.jpg" alt="" /><em class="img_desc">2025년 탁구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부 1위를 차지한 박강현. (사진=대한탁구협회 제공). 2025.01.24.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올해 국제대회에 나설 탁구 국가대표를 뽑는 선발전이 시작됐다.<br><br>국가대표 1차 선발전은 3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렸다.<br><br>1차 선발전 여자부는 3일부터 5일까지, 남자부는 7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된다. 이후 2차 선발전은 29일부터 2월1일까지, 최종 선발전은 2월3일부터 6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펼쳐진다.<br><br>1차 선발전에서는 6개 조로 편성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상위 3명 등 남녀 각 18명이 2차 선발전에 진출한다.<br><br>2차 선발전에서는 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진행한 후 각 조 상위 4명이 최종 선발전으로 향한다.<br><br>최종 선발전은 풀리그 방식으로 치러진다. <br><br>올해 국가대표는 대한체육회 인정 국가대표 10명과 대한탁구협회 운영 국가대표 10명 등 남녀 각각 20명으로 구성된다.<br><br>지난달 30일 발표된 올해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랭킹 50위 안에 포함된 상위 3명과 100위 안에 들어간 19세 이하(U-19) 선수 2명은 체육회 인정 국가대표로 자동 선발됐다.<br><br>여자부에서는 신유빈(12위·대한항공), 주천희(16위·삼성생명), 김나영(28위·포스코인터내셔널), 남자부에서는 안재현(15위·한국거래소), 장우진(18위·세아), 오준성(22위·한국거래소), U-19에서는 박가현(75위·대한항공), 유예린(78위·포스코인터내셔널)이 선발전을 거치지 않고 태극마크를 달았다.<br><br>남자부 박강현, 박규현(이상 미래에셋증권), 임종훈(한국거래소), 조대성(화성도시공삼), 여자부 이은혜(대한항공), 김성진(삼성생명),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 양하은(화성도시공사) 등 자동 선발되지 않은 선수들은 최종전으로 직행했다.<br><br>한편 21일부터 27일까지 충북 체전체육관에서 열리는 종합선수권대회 남녀 단식 우승자도 국가대표로 선발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제논, 한국중부발전에 AI 에이전트 시범 서비스…공공 AX 박차 01-03 다음 연말 서울경마 빛낸 쌍경사…정정희 기수 200승·박윤규 조교사 400승 달성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