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한 판사’ 지성, ‘판사 이한영’ 4%대로 출발 작성일 01-0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e1wHwa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f8b57411ee298854ca3b093992a4fef72c40faab465721c0c1140a6483e59b" dmcf-pid="xeVvoCoM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일 오후 방송된 MBC 새 금토극 ‘판사 이한영’ 1회 주요장면. 사진 MBC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rtskhan/20260103170036545cbsn.jpg" data-org-width="1200" dmcf-mid="PXhx383G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rtskhan/20260103170036545cbs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MBC 새 금토극 ‘판사 이한영’ 1회 주요장면. 사진 MBC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888af39c8d24012c1f9f925d53e193636372c272b46ac0d2ff9e1cfe609301" dmcf-pid="yGIPtftW7W" dmcf-ptype="general">배우 지성이 주연을 맡은 MBC 새 금토극 ‘판사 이한영’이 4%대 시청률로 출발했다.</p> <p contents-hash="a385ccbcac47cc931970d888a841d87416261bf0d147ee84316565595df1a908" dmcf-pid="WHCQF4FYUy" dmcf-ptype="general">3일 시청률 조사 업체 닐슨코리아의 집계에서 전날 방송된 MBC 새 금토극 ‘판사 이한영’ 1회의 시청률은 4.3%(이하 전국 가구기준)였다.</p> <p contents-hash="a504f008b9fd4dd68e0f573c5fc8c8f3b1527f12c2840632e1bee85fc2a767af" dmcf-pid="YXhx383GpT" dmcf-ptype="general">첫 회는 돈과 권력에 양심을 판 판사 이한영(지성)이 부당한 판결을 거듭하다 인생이 추락하는 과정을 그렸다.</p> <p contents-hash="e055e151670648c3a1c46e5f8a1e0f32508ec57748eec8ccf64a00bdd91fd9fb" dmcf-pid="GZlM060HUv" dmcf-ptype="general">장인 유선철(안내상)의 회사인 해날로펌의 명령으로만 움직이던 그는, 피고 회사로부터 뒷돈을 받고 산업재해 피해자들의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한다. 이 때문에 한 피해자가 스스로 목숨을 버리지만, 이한영은 아무렇지도 않아 한다.</p> <p contents-hash="c62ec91e5c4ba5bf1692324f0585aff02cfcb58264345765fea598b78792570f" dmcf-pid="H5SRpPpX3S" dmcf-ptype="general">지만 아들의 불의를 꾸짖으며 피해자의 빈소를 찾았던 그의 어머니가 허망하게 세상을 떠나자, 이한영은 자신의 행동에 회의를 느낀다. 결국 장인을 찾아가 “저와 해날로펌의 거래는 여기까지”라고 선언한다.</p> <p contents-hash="9b583d4da1431a25d4e80ddaef98cacabcc7e5cd810f0e7331f3df14891811fe" dmcf-pid="X1veUQUZzl" dmcf-ptype="general">여기에 장인이 부당판결을 사주한 사건에 검찰 구형보다 높은 형량을 선고한다. 하지만 그로부터 한 달 뒤 이한영은 초췌한 모습으로 피고인석에서 재판을 받는 모습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b673d3fedad4e2d968d126a157319fae69ff60585b91206ea5ca0fe2016e5aef" dmcf-pid="ZtTduxu5Fh" dmcf-ptype="general">지성은 2015년 드라마 ‘킬미힐미’ 이후 10년 만에 MBC 드라마를 택했다. 결국 이한영은 10년 전인 2025년으로 돌아가 정의를 실현하는 줄거리를 붙든다.</p> <p contents-hash="0eea616797d80eaebc2b81063f9586da67e2b65591f988df52fdfc9bebbb926f" dmcf-pid="5tTduxu5pC" dmcf-ptype="general">한편 이 시간대에는 동시간대에 편성된 SBS ‘모범택시 3’가 12.8%의 시청률로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f465559ebeed8f25beac30f1b049237b04e25ab35875998741d6b57d9684a914" dmcf-pid="1FyJ7M71FI" dmcf-ptype="general">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연재 새해 기부 후 근황, 모자 쓰니 얼굴 소멸 직전 01-03 다음 ‘활동중단’ 박나래, 김숙과 친목 활동…수상소감 언급 이유 있었네[SNS는 지금]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