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히어로' 김준호의 굴욕? 신진식표 담력 훈련 앞두고 "사실 난 겁쟁이" 고백 작성일 01-0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uxSUvmn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bac0996fc8c61445798f6d08ea37eabf96608df42773c04e7967f07584f434" data-idxno="641632" data-type="photo" dmcf-pid="5IzRT7yO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HockeyNewsKorea/20260103163924433uiix.jpg" data-org-width="720" dmcf-mid="HMBdWqYC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HockeyNewsKorea/20260103163924433uii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57d291451058cc672d1b7e4ed96e107a34a3e1c078745348fe12b28d2d85ea" dmcf-pid="thBdWqYCMv"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의 신진식 감독이 선수들의 정신력을 무장시키기 위해 상상을 초월하는 '특별 처방'을 내린다.</p> <p contents-hash="2f3528163a1e94f0a185e6c2a4fd9d557354aa28aec2f5f70da5bb6918642a29" dmcf-pid="FPs5dmJ6eS" dmcf-ptype="general">오는 1월 4일 방송되는 '스파이크 워'에서는 신붐 팀 수장 신진식 감독이 준비한 이색 담력 훈련이 펼쳐진다. 신 감독은 "강한 공이 날아올 때 느끼는 두려움을 극복해야 한다"며 선수들을 극한의 상황으로 몰아넣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c9f1346be2e3ab47f5c550c7f1b8ca9ac3a8be7cb6ab44c3b4e2e54446e5946" dmcf-pid="3QO1JsiPdl" dmcf-ptype="general">평소 당당한 모습을 보여왔던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준호는 훈련 직전 "번지점프를 하고 금메달을 땄을 만큼 자신 있다"며 기세를 올렸으나, 막상 훈련의 정체가 드러나자 급격히 약해진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7ee594657bf9bd941182fa3f7e10b3a6695c36ba9631fbd6dbc0f473f8bed9d" dmcf-pid="0xItiOnQJh" dmcf-ptype="general">그는 결국 "사실 제가 '쫄보'다. 우리 아들들도 아빠가 겁쟁인 것을 다 안다"고 깜짝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3723f397f44cde40303194227b3db155d5084d9bbc0acf48a7b24c14a709c53" dmcf-pid="pMCFnILxRC" dmcf-ptype="general">심지어 어떠한 종목이든 완벽히 소화해내던 '운동 천재' 김민경조차 이번 훈련 앞에서는 눈물을 글썽이며 약한 모습을 보여, 과연 신진식 감독이 준비한 담력 강화 훈련의 실체가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12b65e9525862f3ee9b6ddab6f7647c5195c1a930feb2b808c79df9f860ec0b" dmcf-pid="URh3LCoMJI"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 신진식 감독이 이끄는 신붐 팀은 '2025년 전국중고배구대회 3위'의 강팀인 율곡중 배구부와 평가전을 펼친다. 에이스 카엘의 폭발적인 공격력과 이대형의 수비, 세터 우지원과의 호흡 등 한층 진화한 경기력이 예고됐다. 이를 지켜보던 라이벌 '기묘한 팀'의 김요한 감독과 윤성빈은 카엘을 막기 위한 철저한 분석에 돌입하며 리턴 매치에 대한 긴장감을 높였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534b2ec40014f7429c568b1fed072923a1b95467ab722befe64fb14019c9ffc2" dmcf-pid="uel0ohgRJO" dmcf-ptype="general">실력뿐 아니라 멘탈까지 잡기 위한 신붐 팀의 눈물겨운 사투는 1월 4일 일요일 밤 9시 30분 MBN '스파이크 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058925a01d13cb805323da67a0152c54401a98141add66d07fcd54eb3629e67" dmcf-pid="7dSpglaeis"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35963feb312de5a6bb6b0e0a035cef88a7c61c36eac51c0667c530db9192e0b4" dmcf-pid="zJvUaSNdim" dmcf-ptype="general">사진=MBN '스파이크 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지영, 50세 된 ♥백지영에 “지천명 내 누나” 9살 연하 남편만 가능한 장난 01-03 다음 박서준·원지안, 경지커플이 엇갈린 이유는? (경도를 기다리며)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