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원지안, 경지커플이 엇갈린 이유는? (경도를 기다리며) 작성일 01-0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exSUvmU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0f8a6913ce708099146d65615453e83a3ad0cc0b1be39739f6c2756c3ec752" dmcf-pid="89dMvuTs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경도를 기다리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rtskhan/20260103164006561asyu.jpg" data-org-width="652" dmcf-mid="ffu0ohgR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rtskhan/20260103164006561as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경도를 기다리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0b882cc2ab8e96748a2e5f40e40d6aed1e1304ae580d0c60d18ee176097a78" dmcf-pid="62JRT7yO7A" dmcf-ptype="general">끊임없이 엇갈렸던 박서준, 원지안 커플의 또 다른 에피소드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53eedc14dbed87e77a5e518c02970f716b0f32105b2dfa82cd21c602422372a" dmcf-pid="PVieyzWI7j" dmcf-ptype="general">오늘(3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제작 SLL·아이엔·글뫼) 9회에서는 오랜 시간 서로를 그리워했지만 결코 만날 수 없었던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의 과거가 안타까움을 폭발시킨다.</p> <p contents-hash="246d99f6860ccd02fb18c6ee1d48effbe5044df1eb4f85af516608ca4eeebbaf" dmcf-pid="QfndWqYCFN" dmcf-ptype="general">이경도와 서지우는 대학교 신입생 시절 연극 동아리 지리멸렬을 통해 만난 후 사랑에 빠져 첫 연애를 했다. 풋풋하고 어리숙하지만 마음만은 누구보다 진심이었던 두 사람은 각자 너무나 다른 환경 탓에 결국 이별을 맞이하면서 쓰라린 아픔을 겪었다.</p> <p contents-hash="ac021f56cc2af08bca9448ffa6d9e9ae07572a038a3d524e3a90a98d01e6ba51" dmcf-pid="xKexSUvmza" dmcf-ptype="general">그러나 그 후에도 둘은 여전히 지난 연애에 대한 감정을 품고 있었던 상황. 때문에 한 번의 헤어짐 후에도 계속해 상대의 흔적을 찾아 그 곁을 맴돌았으나 오랜 시간 동안 만나지 못했었다. 이런 길고 긴 시간들을 지나온 만큼 현재 다시 시작된 이들의 로맨스가 더욱 애틋하게 다가오는 가운데 오늘(3일) 방송에서는 미처 몰랐던 이경도와 서지우의 새로운 사연이 드러난다.</p> <p contents-hash="0c9f1868316666301d6920be0cab46e7a19407518b5e95395807ca2aefba8e45" dmcf-pid="ymGy6APK3g" dmcf-ptype="general">사진 속 이경도와 서지우는 같은 장소에 있지만 함께 있는 것이 아닌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극장 객석에 홀로 앉아 눈물을 흘리며 공연을 보는 모습에서는 지리멸렬에서 이경도의 첫 공연인 ‘고도를 기다리며’를 앞두고 헤어졌던 그들의 서사도 읽히는 듯해 더욱 몰입도를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d2788ecea3d17ff92a9df10536fd67590043b523f0d8aeb44bc8cc327b1a3689" dmcf-pid="WsHWPcQ9zo"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매년 국립극장 앞에서 계속해서 서지우를 기다렸던 이경도와 끝없는 어긋남에 깊은 상실감에 빠졌던 서지우의 이야기는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릴 예정이다. “고도는 안 와도 경도는 온다며”라던 서지우의 말처럼 몇 번의 계절이 지나고도 여전히 서로를 기다렸던 이경도와 서지우에게는 또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f054b10cf9dfdb51c04b7fc2b440d7e3e5f4911939d644c04f3895dd26fce24d" dmcf-pid="YOXYQkx2pL" dmcf-ptype="general">닿을 듯 닿지 않았던 박서준과 원지안의 지리멸렬한 연애사는 오늘(3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9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국내에서는 JTBC는 물론 쿠팡플레이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0722609c3fb90298a750c332e6193b1e96f13750ed5e280234459465cafdc64" dmcf-pid="GIZGxEMV3n"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펜싱 히어로' 김준호의 굴욕? 신진식표 담력 훈련 앞두고 "사실 난 겁쟁이" 고백 01-03 다음 김주하, 재혼 의지 밝힌 정가은에 "아직 덜 당한거야" 돌직구 조언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