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들통 신정환, 16년만 뎅기열 사건 전말 밝혔다 “친한 형이 병원 가래서”(B급청문회) 작성일 01-0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8oxQkx2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41509f269595df2d38ff7287850c27548dfeb3d5bb48652e9c3c6c1d195195" dmcf-pid="H6gMxEMV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급 청문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en/20260103164634606wowl.jpg" data-org-width="1000" dmcf-mid="WeQKbiKp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en/20260103164634606wo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급 청문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fb5430b89909e37f01a534ff32d9520979b2e95902acd5f120f2e41d970982" dmcf-pid="X9d4fa4q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급 청문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en/20260103164634801gokc.jpg" data-org-width="1000" dmcf-mid="YaM29L2u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en/20260103164634801go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급 청문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Z2J84N8BCd"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8ae4b6d7a52edb621ba120c064d249aa1940116d8c2a00c3c3b1e4d0b1c2f064" dmcf-pid="5Vi68j6bve" dmcf-ptype="general">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이 16년 만에 뎅기열 사건의 전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93b24dd8f4793f8b98830daeb1fb9452c44adc6bf13fba9d71d947a0362da2a" dmcf-pid="1fnP6APKyR" dmcf-ptype="general">1월 2일 채널 'B급 스튜디오' 콘텐츠 'B급 청문회'에는 신정환이 출연해 뎅기열 사건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4345cba3e265ae0aa58c39efecaaadf22d3f0357459aa047cf0920daebfaa42" dmcf-pid="t4LQPcQ9lM"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뎅기열이 누구 아이디어였나"라는 질문에 "저는 말라리아는 알아도 뎅기열은 저도 들어본 적이 없었다. 정확한 팩트는 뭐냐면, 사고를 치고 비행기를 못 탔다. 9시 뉴스가 난리가 난 상태인데 그때 필리핀에서 사업하는 친한 형님한테 전화가 왔다. (평소에) 조언을 주시는 분이었다. 생짜로 (근거 없이) 얘기하는 분이 아니다. '지금 큰일났습니다' 했더니 '너 몇주동안 게임하느라 밤새워서 열나지?' 하더라. 근데 진짜 제가 열이 났다. 여러분들이 밤새 잠 안 자고 오락을 해도 열나지 않나. 전화를 받으면서 이마를 만져보니까 진짜로 열이 나더라. 그랬더니 '지금 필리핀에 뎅기열이 유행이야. 병원에 가' 해서 갔다. 피검사를 하고 나서 일주일 있다가 뎅기열인지 아닌지 나온다. 심전도 검사하는데 마침 거기 동생이 있길래 '혹시 모르니까 사진 하나 찍어봐' 했다. 나도 정신이 없으니까. 기록에 남겨놔야겠다 해서 찍어놔 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d9c6d6df3c41ac02dd15b440478ebed5a7c4e518bce9f03206d0d092c14d38c" dmcf-pid="F8oxQkx2Sx" dmcf-ptype="general">이어 "병원에 컴퓨터가 있길래 다음카페에 제 팬클럽이 있었다. 다른 아이디로 몰래 들어가봤더니 팬들이 걱정을 하고 있길래 안심을 좀 시키기 위해서 '여러분 저 뎅기열 걸린 것 같아요' 하면서 그 사진을 거기다가 업로드를 한 거다. 그 사진을 본 회원들이 본인들만 보고 '아 뎅기열일 수도 있구나' 이랬어야 되는데 그거를 갖다가 퍼서 바로 언론사에다가 '거봐 우리 오빠 뎅기열이래잖아' 한 거다. 그때 '한밤의 TV 연예' 프로그램의 PD분이 마침 해외 출장 때문에 필리핀에 잠깐 들어왔다고 하더라. 그 와중에 PD분이 병원을 찾아오셔서 담당 의사를 만났는데 (담당 의사가) '열은 좀 있는데 뎅기열은 아닌 것 같다'고 해서 제가 거짓말로 더 이상 갈 곳이 없게 됐다"며 거짓말이 들통나게 된 이유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35c8a0bad4da4d8889333368c2e61b6f1f03d9da6d974f2f7166a40c871e3d4" dmcf-pid="36gMxEMVCQ" dmcf-ptype="general">한편 신정환은 지난 2010년 해외 원정도박 파문 후 뎅기열에 걸렸다는 거짓말로 대중의 공분을 산 바 있다.</p> <p contents-hash="6d61048d201a759e3c4d31ebaeda416c763bb89c99d2c9588c388feabd912c74" dmcf-pid="06gMxEMVSP"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pPaRMDRfv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상우 "♥손태영 자매들, 결혼 다 잘해...남편들 다 좋은 사람들"[RE:뷰] 01-03 다음 '테토 임짱' 임성근, 셰프가 도끼를?…안성재도 놀란 '흑백요리사2' 명장면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