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한화생명e스포츠, 2026 팬페스트서 출사표…"운영과 교전 모두 잡겠다" 작성일 01-03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일 일산 킨텍스서 사전 기자간담회 진행<br>새 로스터 합 맞추는 단계…카나비 "LCK 컵 우승 목표"<br>제우스·구마유시 재회 화제 "20레벨 제우스 기대"<br>일산 킨텍스 가득 메운 팬들…노래 등 깜짝 장기자랑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na1ftWG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7f6922da09aa07dd8f25d52f00fce8d0491582c89442fb56766e79b8260a04" dmcf-pid="1ILNt4FY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화생명e스포츠 선수단이 3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사전 기자간담회를 진행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황지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dailian/20260103163942123tjsc.jpg" data-org-width="700" dmcf-mid="HRLy6APK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dailian/20260103163942123tj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화생명e스포츠 선수단이 3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사전 기자간담회를 진행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황지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d483ed4f81e7882c392b01596bcc1cc8a5ef282a827476345a2cd02b025e61" dmcf-pid="trcw7Rzt1R" dmcf-ptype="general">한화생명e스포츠가 2026 시즌을 앞두고 강력한 '드림팀' 로스터를 구축하며 팬들 앞에 첫선을 보였다. '옴므' 윤성영 감독과 선수단은 탄탄한 운영과 압도적인 교전 실력을 겸비한 팀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2105701358ca1db9e42c5f3f375e79a3a82bc64355c061280e53e28746d986b" dmcf-pid="FmkrzeqFZM" dmcf-ptype="general">한화생명은 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HLE FAN FEST(팬 페스트)'를 앞두고 사전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는 '옴므' 윤성영 감독과 '제우스' 최우제, '카나비' 서진혁, '제카' 김건우, '구마유시' 이민형, '딜라이트' 유환중이 참석해 새 시즌을 맞는 소감과 목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5821ab548a72ba697fdd2156da5d7b6580f54b029524c3b8f287ed81f37d3f4" dmcf-pid="3sEmqdB31x"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 한화생명은 강력한 무력과 공격적인 플레이 스타일을 갖춘 로스터로 주목받고 있다. LCK로 복귀한 '옴므' 윤성영 감독은 팀의 경기력 방향성에 대해 "아직 연습 기간이 길지 않아 선수들이 본인 스타일대로 합을 맞추는 시기"라면서도 "우리 선수들은 기본적으로 교전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887c77d9ffbf1e50314cc8dc14fd7a760f2c39ebb5ff0da62f64a776b56f872d" dmcf-pid="0ODsBJb0HQ" dmcf-ptype="general">이어 "정글과 서포터가 움직이는 라인인 만큼 운영 면에서 영향이 클 것"이라며 "LPL에서 교전 중심으로 활약했던 '카나비' 서진혁이 LCK 방식에 얼마나 빨리 적응하느냐가 중요하다. 운영을 가져가면서도 교전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는 팀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6e43b77e3869c5fc5401968ffb43a9895a05fad4fb740855a3c38b1141d3441" dmcf-pid="pIwObiKpZP" dmcf-ptype="general">LPL에서 복귀한 '카나비' 서진혁은 "새로운 팀원과 잘맞는 부분도 있고 인게임적으로나 생활적으로도 잘 맞아서 좋다"며 "한 달 반 동안 열심히 준비해서 다가오는 LCK 컵 우승을 차지하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4908c4ac5a12c547898731ac6dd616e83923ab4ca7461ad94f1117196f42f12" dmcf-pid="UCrIKn9U56" dmcf-ptype="general">특히 T1에서 합을 맞췄던 '제우스' 최우제와 '구마유시' 이민형의 재회도 눈길을 끌었다. '제우스' 최우제는 '구마유시' 이민형과 다시 한 팀이 된 것에 대해 "1년 전과 똑같은 느낌"이라고 여전한 신뢰를 보였다.</p> <p contents-hash="afaef2ff249dbfafbbe618c7dabd256e0b74d92935ebd6e588ac9c05742e4ffe" dmcf-pid="uhmC9L2uH8" dmcf-ptype="general">이에 '구마유시' 이민형은 "올해 20레벨까지 성장할 제우스를 기대하겠다"며 재치 있게 화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241d107663094a1f1c90986d455bb1cf28f7c120b8020af4d7fa66a0cbee74" dmcf-pid="7lsh2oV75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5A홀에서 2026 HEL 팬페스타가 열리고 있다.ⓒ데일리안 황지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dailian/20260103163943391zszp.jpg" data-org-width="700" dmcf-mid="ZL28IFCE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dailian/20260103163943391zs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5A홀에서 2026 HEL 팬페스타가 열리고 있다.ⓒ데일리안 황지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841a72a19acd7e3703f9c1b6449954ce20659928323131d984513d79515573" dmcf-pid="zSOlVgfzHf" dmcf-ptype="general">선수들은 인게임적인 부분 외에도 새로운 숙소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구마유시' 이민형은 "식당 이모님이 해주시는 게장이 정말 맛있다"고 말했고, '카나비' 서진혁은 "교정 중이라 게장을 먹기 힘들었는데 이모님이 살을 직접 다 발라주셔서 감동했다"는 일화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6e9becb52b1a3897221066721a87bef94e556d546b6b6af67a6b2a239027af02" dmcf-pid="BTCv4N8Bt2" dmcf-ptype="general">선수단은 대규모 팬 행사에 대한 설렘도 숨기지 않았다. '제카' 김건우는 “매년 팬페스트 규모가 커지고 있는데 올해는 작년보다 3배쯤 되는 것 같다"며 "팬들과 함께 즐기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ae8573cb88948c18981dd9f82ecaadf45838befe9ef15379d173ca28d542690" dmcf-pid="byhT8j6bH9" dmcf-ptype="general">'딜라이트' 유환중 역시 "보는 팬분들이 많아져 긴장되지만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ff41ffa998ae7a0ba063b45c02e776a512055e6ee1a3bd4c5997918e20418da" dmcf-pid="KWly6APKHK" dmcf-ptype="general">이날 팬 페스트를 위해 선수들은 특별한 장기자랑도 준비했다. '제우스' 최우제와 '제카' 김건우, '딜라이트' 유환중은 입을 모아 "프로게이머가 마땅한 장기가 없어 노래를 준비했다"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구마유시' 이민형은 "무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아침 러닝으로 붓기까지 빼고 왔다"며 열정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0bd6a618883b7a4dafd0c99ba41f848734dbe713736022dbc16d7a2f9bd4d1d" dmcf-pid="9YSWPcQ9Yb" dmcf-ptype="general">시즌 출사표를 묻는 질문에 '카나비' 서진혁은 "LCK 컵에서 우승을 목표로 준비하겠다"고 밝혔고, '제카' 김건우는 "팀원들과 인게임 및 외적인 부분 모두 잘 맞는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딜라이트' 유환중은 "많은 대회에 출전해 높은 곳까지 올라가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3d3e5338c3d5613a78a1e7785145834e4fdae92338592c4fdb3d42b6d21d98f" dmcf-pid="VyhT8j6bXq" dmcf-ptype="general">'옴므' 윤성영 감독은 "추운 날씨에도 현장을 찾아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우리 선수들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테토 임짱' 임성근, 셰프가 도끼를?…안성재도 놀란 '흑백요리사2' 명장면 01-03 다음 “현주엽이 아들과 함께 돌아온다”… ‘40kg 빠진’ 충격 근황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