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 이모' 남편도 약물 전달책 의혹…"시술은 나와 상관없는 일" 작성일 01-03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QaBJb0D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2830e4ca6adb8ac4d08ca592ed7e56159c277b46d3bd68a14573d4bf7da4aa" dmcf-pid="5ixNbiKp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주사이모 이 씨./마이데일리DB,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163324593qvin.jpg" data-org-width="640" dmcf-mid="H9lWohgR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163324593qv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주사이모 이 씨./마이데일리DB,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9e522011c67ba4a3259fc0aa8148e76ba541ae5e34a6608f43f7adccf48ad6" dmcf-pid="1nMjKn9Ur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불법 의료 행위 의혹과 관련된 이른바 ‘주사 이모’ 이 씨의 정체가 무면허로 의심되는 정황이 드러나며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p> <p contents-hash="47f3c871c578bd275cbd0384b8593df8d16642bb12c194943c67ba97cf0a4a49" dmcf-pid="tLRA9L2uwC" dmcf-ptype="general">특히 이 씨의 남편이 약물 전달책 역할을 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경찰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p> <p contents-hash="b715217feddc8bc2b0fa905817e506d5bcf574c769562864bbd820531f83f3be" dmcf-pid="FhrWohgRII"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 따르면, 이 씨는 스스로를 중국 한 병원의 한국성형센터장 겸 특진 교수라고 소개해 왔으나 해당 병원 측은 “그런 이름의 의사는 없다”고 답변했다. 국내 의사 면허 조회 및 대한의사협회 등록 명단에서도 이 씨의 이름은 확인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32ffa6c9b35dfae976db943dd3e8476369ebcbe29f5ac359f074053856b5eff3" dmcf-pid="3lmYglaeOO" dmcf-ptype="general">현장 제보자들은 이 씨가 일반 가정집 바닥에 수십 개의 주사제와 약물을 늘어놓고 시술을 이어왔다고 증언했다. 한 제보자는 “그 사람에게 주사를 맞고 나면 몸이 너무 아팠다. 아무나 안 준다며 ‘황금 약’이라고 했다”고 폭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bfac176a0324b2e8a5312e06fced13f9df60007b1ab216b9bb976884a56f9c" dmcf-pid="0SsGaSNd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궁금한 이야기 Y' 제작진이 약물 전달책 의혹을 받는 이 씨의 남편을 찾아 자택을 방문했으나, 그는 “나는 이 씨의 남편이 아니다”, “시술은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며 관계를 전면 부인했다. /SBS ‘궁금한 이야기 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163326459xheq.png" data-org-width="640" dmcf-mid="XTIXjTAi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163326459xhe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궁금한 이야기 Y' 제작진이 약물 전달책 의혹을 받는 이 씨의 남편을 찾아 자택을 방문했으나, 그는 “나는 이 씨의 남편이 아니다”, “시술은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며 관계를 전면 부인했다. /SBS ‘궁금한 이야기 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5037aad1e91ab3647da531a5770e0a3c7b58b50984b3d040e94947169bfd57" dmcf-pid="pvOHNvjJDm"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전문 의료진들은 무자격자의 무분별한 약물 혼합 투여가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며 “사실상 환자의 생명을 담보로 위험한 도박을 한 셈”이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7554e0b317da843ebe63de235a11cf5ae209db894baee6107894d687b4ffaba0" dmcf-pid="UTIXjTAisr"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약물 전달책 의혹을 받는 이 씨의 남편을 찾아 자택을 방문했으나, 그는 “나는 이 씨의 남편이 아니다”, “시술은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며 관계를 전면 부인했다. 그는 “1층에서 기다리라”고 말한 뒤 집 안으로 들어가 몸을 숨긴 채 취재를 회피했다.</p> <p contents-hash="766af4b9290ef563dfa8440ea33c39ab9a349b20724aed568dcd48f4550b816c" dmcf-pid="uyCZAycnmw" dmcf-ptype="general">이번 사태로 연예계는 발칵 뒤집혔다. 박나래는 매니저 갑질 논란과 성희롱 의혹에 이어 불법 의료 행위 의혹까지 더해지며 활동을 중단했다. 특히 샤이니 키와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 평소 친분이 두터운 지인들까지 해당 인물에게 의료 행위를 받았음을 인정하면서 파장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02351167f72e89913bd332e81e1ec9ad245908e1bad612b18ec28fe1d64fb5cd" dmcf-pid="7Wh5cWkLrD" dmcf-ptype="general">경찰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주사 이모 이 씨에 대해 즉각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수사 당국은 이 씨가 강남 일대 성형외과 브로커 활동을 통해 마약류 의약품인 ‘나비약’(식욕억제제) 등을 불법으로 수급했는지 여부와 남편의 조력 여부를 집중 조사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b675e9987557e18aa8faa50685c77dafab8d093cf3d75045ce199f5501c6b5cb" dmcf-pid="zYl1kYEoIE" dmcf-ptype="general">활동 중단이라는 최악의 위기를 맞은 박나래와 관련 연예인들을 둘러싼 이번 사건은, 향후 경찰 수사 결과에 따라 법적 처벌과 함께 연예계 전반에 막대한 후폭풍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상민, 결연한 눈빛…탐정 모드 발동 (은애하는 도적님아) 01-03 다음 ‘살림남’ 박서진, 삼남매 여행 떠난다…세상 떠난 두 형 빈자리 채운 순간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