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목표 '다이어트', 왜 성공보다 실패가 익숙할까...아유미 "쉽지 않아" ('세 개의 시선') 작성일 01-0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8th0lw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9101b09ec9b5ff81dca43b64c7f7acb3e0e96f24b0ef2b6762e599bea1436d" dmcf-pid="qO6FlpSr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유미 / 아유미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162034459hcfw.png" data-org-width="427" dmcf-mid="uoCnVgfzD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162034459hcf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유미 / 아유미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35e74dfd492f879235b035a69c7be12a42d0064f40befebd79c66d1659a7fb" dmcf-pid="BIP3SUvmm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SBS 지식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이 다이어트를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닌, 몸속에 쌓인 '독성 찌꺼기(독소)'의 문제로 확장해 설명한다.</p> <p contents-hash="758d958199e389fd15269aff20ae76fbeb90add57e1b3851d949939f7450ddcc" dmcf-pid="bCQ0vuTsmz" dmcf-ptype="general">4일(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서는 매년 반복되는 신년 목표인 '다이어트'가 왜 성공보다 실패가 익숙한지, 역사·과학·의학 세 가지 관점에서 들여다본다. 방송은 "살이 찌는 이유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무작정 굶고 줄이는 방식이 실패를 반복하게 만든다"고 짚는다.</p> <p contents-hash="3258cd1a7d63df612c82db954f8e5ccda5a731d666bec30cdefd70e4d0c53f4b" dmcf-pid="KhxpT7yOm7"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스페셜 게스트 아유미가 출연해 현실적인 다이어트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아이돌 활동 시절부터 늘 다이어트와 함께 살아왔다는 아유미는 "임신 이후 체중이 약 20kg가량 증가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다. 출산 이후에도 축구 예능 프로그램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지만, "다이어트는 여전히 쉽지 않은 과제였다"고 고백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반면 배우 김석훈은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 덕분에 "그동안 다이어트를 크게 의식하지 않고 살아왔다"고 말해 출연진의 부러움을 산다. 그러나 그는 "나이가 들수록 붙는 나잇살만큼은 어쩔 수 없더라"며,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중년 이후의 체형 변화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드러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afc64f337fd887dc273b1c3ee6b1491cf899b65d6a9c4e2210528cfff3555b" dmcf-pid="9lMUyzWI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 개의 시선' /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162035738tniw.jpg" data-org-width="640" dmcf-mid="7SP3SUvm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162035738tn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 개의 시선' /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0cb6f5e2c9b6461353b2966d04490551f9e91a4f328a89f93fa85afcce7301" dmcf-pid="2SRuWqYCOU" dmcf-ptype="general">역사의 시선에서는 '다이어트'가 얼마나 오래된 인간의 강박이었는지를 조명한다. 도슨트 이창용은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한 장면을 통해 16세기 유럽에서 유행했던 코르셋의 위험성과, 17세기 실제로 사용됐던 잔혹한 다이어트 도구를 소개해 녹화장을 충격에 빠뜨린다. 그는 "과거에도 미를 위해 몸을 극단적으로 몰아붙였지만, 오늘날은 풍요로운 문명 자체가 우리 몸을 더 살찌게 만드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한다.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은 현대 비만을 유발하는 원인 중 하나로 '초가공식품'을 지목한다. 다양한 음식 재료를 직접 보여주며, 왜 가공이 많이 된 음식일수록 살이 쉽게 찌는지 과학적으로 풀어낸다. 여기에 내과 전문의 최정은은 초가공식품 섭취가 "비만뿐 아니라 총 32가지 질환과 사망 위험 증가와도 연관돼 있다"는 연구 결과를 소개하며 경각심을 높인다.</p> <p contents-hash="1824d6034a2144510904d10a691f7a7670c027d03bc8a89cb572112cf2daf98a" dmcf-pid="Ve1mnILxDp" dmcf-ptype="general">특히 방송에서는 초가공식품이 만들어내는 독소, '당독소'에 주목한다. 당독소는 우리 몸에 서서히 쌓이면서 비만은 물론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독성 찌꺼기다. 이날 방송은 이러한 당독소를 어떻게 줄이고, 어떻게 관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마리를 제시하며 궁금증을 높인다. 반복되는 다이어트 실패의 이유를 고민해왔다면, 이번 방송은 그 원인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2632ee32618c3cd7702b24ad455470fef8b0f0fd3f33e9020ee0d9e81bb7a243" dmcf-pid="fdtsLCoMI0" dmcf-ptype="general">MC 김석훈과 소슬지,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 도슨트 이창용, 내과 전문의 최정은, 그리고 특별 게스트 아유미가 함께 '당독소'와 '다이어트'의 본질을 세 가지 시선으로 짚어보는 SBS '세 개의 시선' 28회는 오는 4일 일요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자들도 전기차 안 사" 롤스로이스 CEO, V12 엔진 더 만들 것 01-03 다음 백지영♥정석원 10살 딸, 얼굴 공개 안하는 이유..“피곤할 것 같아” [핫피플]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