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난 원래 웃긴 사람, '피식대학' 결성하고파"(전참시) [TV스포] 작성일 01-0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CSAycnW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78003f3743b0ea243a93ec753e8874a20cd56aaec49e6711a17a1fc6372959" dmcf-pid="qehvcWkLv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지적 참견 시점 /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rtstoday/20260103162109234ntav.jpg" data-org-width="600" dmcf-mid="7mV8pQUZ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rtstoday/20260103162109234nt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지적 참견 시점 /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716480822b6c5fae7caedafabe4e98f476c91c4bd3f0ae74acbc630565cb52" dmcf-pid="BdlTkYEoy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고준희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못 말리는 개그 욕심과 예능 야망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787602c64a5f34ba4d5e6365e9bde8c3863287927ed2d40f81c75c9757628091" dmcf-pid="bJSyEGDgCt"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79회에서는 프로 집순이의 일상에 이은 고준희의 또 다른 반전이 공개된다. 바로 본업인 연기만큼이나 예능에 진심인 '예능 야망캐'라는 것.</p> <p contents-hash="0b87d517eacbaad2eb4b55a81c617ba725a164161779af575d4ca4608542187f" dmcf-pid="KivWDHwah1" dmcf-ptype="general">먼저 고준희는 자신이 배우팀이 아닌, 예능팀 소속이라는 사실을 밝혀 참견인들을 놀라게 한다. 현재 소속사에 둥지를 튼 이유 또한 예능이 너무 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왜 그렇게 웃기려고 하냐"는 매니저에게 "웃기고 싶은 게 아니라, 나는 원래 웃긴 사람"이라고 강력히 주장하며 코미디언의 길을 걷게 된 사연까지 공개한다.</p> <p contents-hash="1a3ea82a91895e4c5dfdc072098140f90e2aa32916d70c32e6ddfd2b192390bc" dmcf-pid="9nTYwXrNl5" dmcf-ptype="general">또한 고준희는 웹 예능 '민수롭다' 출연 당시 A4 용지 8장 분량의 콩트 대본을 직접 작성했다는데. 이어 '피식대학' 같은 크루를 결성하고 싶다고 밝히며 개그를 향한 남다른 열정을 뽐낸다고.</p> <p contents-hash="34f5f4206fe65d894414bd61dda92d8df2862514f44ca60c6982a057c1d8731a" dmcf-pid="2LyGrZmjvZ" dmcf-ptype="general">고준희의 거침없는 야망은 예능 대세 풍자, 김원훈과의 만남에서도 이어진다. 개그를 배우기 위해 이들이 나오는 웹 예능에 출연을 결정했다는 고준희는 "너무 웃기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내며 뜨거운 개그 열정을 불태운다. 이어 눈 성형 사실을 쿨하게 고백하는 것은 물론, 전 남자친구까지 언급하며 필터 없는 화끈한 토크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p> <p contents-hash="efa2f680a475843ddc74aa007b256421acbd8483cbd9cfa6a3fd7750622e5552" dmcf-pid="VYf6Uxu5lX" dmcf-ptype="general">시크한 미모 속에 감춰뒀던 엉뚱한 개그 욕심으로 무장한 고준희의 예측 불허 하루는 3일 밤 11시 10분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a1fcb5761f3f264692fe4026c98693c66c9fc49a674fa018d38c93d3041cc0c" dmcf-pid="fG4PuM71CH" dmcf-ptype="general">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지난 29일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며 명실상부 토요 예능 강자임을 입증했다. 전현무는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고, 장안의 화제를 휩쓸며 수상을 점쳤던 두 거인, 쯔양과 최홍만은 각각 '인기상'과 '신인상(남자)'을 거머쥐며 생애 첫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4H8Q7Rztl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지영♥정석원 10살 딸, 얼굴 공개 안하는 이유..“피곤할 것 같아” [핫피플] 01-03 다음 김종국도 깜짝 놀랐다…‘아이 엠 복서’ 국승준, 첫 번째 4강 진출자 확정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