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김준수, 일본서 팬미팅 열고 병오년 새해 열었다 작성일 01-03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2twGbHlp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d1bce239fd6d83becfe72e118f6ba564a42d19fc5c4b2e513d3e36fb27f4e0" dmcf-pid="08pO5V1y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재중 김준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JTBC/20260103155502999bvot.jpg" data-org-width="559" dmcf-mid="FhnzMDRf0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JTBC/20260103155502999bv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재중 김준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d9c47a005f1755a193967f1d7845bd18284ee3f69bac69b286c94f9bee7bc30" dmcf-pid="p6UI1ftWuw" dmcf-ptype="general"> 김재중과 김준수가 새해 첫 일본 팬미팅으로 올해의 시작을 함께했다. </div> <p contents-hash="c68a312cb0359a51ff4bd05ab2bd7ac026a0a1de919dbded0f3f1725f42d509a" dmcf-pid="UPuCt4FYuD" dmcf-ptype="general">김재중과 김준수는 지난 2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린 'JX 2026 JAPAN FANMEETING [Hug & Love]'(제이엑스 2026 재팬 팬미팅 '허그 & 러브')를 성황리에 마쳤다. </p> <p contents-hash="c86d99f962d54fe3ec987d1f65b9cea5364e0baf2dd93397dee0c8b5bb50b253" dmcf-pid="uQ7hF83GzE" dmcf-ptype="general">2회차 공연으로 진행된 이번 팬미팅은 김재중과 김준수가 JX로 함께하는 첫 일본 팬미팅이라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고, 두 사람은 오랜 시간 기다려준 현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시간으로 가득 채웠다. </p> <p contents-hash="5901ea3deccddab52d4095b1a1cbf4a37991944fbad35adbbfb459a839177823" dmcf-pid="7xzl360H7k" dmcf-ptype="general">김재중과 김준수는 시종일관 능숙한 일본어로 팬미팅의 진행을 이끌며, 오랜만에 JX(제이엑스)로 일본 팬들과 재회한 뜻깊은 자리에서 특별히 준비한 다양한 코너를 통해 현지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했다. 특히 서로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를 알아보는 '서로 쓰는 프로필' 토크를 비롯해 '뒤집개로 돈 옮기기', '사다리 가위바위보' 게임 등이 이어지며 두 사람의 '찐형제' 케미가 더욱 돋보였다. 팬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현장은 유쾌한 분위기로 채워졌다. </p> <p contents-hash="a1df1c5fa6fbfde8a47420aa3cec1f51b07bfa8d96260b59a7e605dee8827851" dmcf-pid="zMqS0PpXFc" dmcf-ptype="general">또한 두 사람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는 합동 무대부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개성을 담아낸 개인 무대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명불허전의 무대 장악력이 공연장의 열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ef40cf07ca67c3897e18bc4d290ec0eb6788035a2237ea08e23959ad2ec97fac" dmcf-pid="qRBvpQUZpA" dmcf-ptype="general">일본에서의 첫 팬미팅이라는 의미있는 공연을 새해 초부터 함께하게 된 김재중과 김준수는 22년이라는 긴 시간 다져온 우정의 호흡을 제대로 보여줬고,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막을 내리며 감동적인 추억을 선물했다. </p> <p contents-hash="8894be98ef8aa56f80920ba6a327580244c80ed1d8c1016617bc18c39248c1d8" dmcf-pid="BAxFfa4q3j" dmcf-ptype="general">데뷔 20주년을 맞아 JX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뭉쳤던 두 사람은 'JX 2024 CONCERT IDENTITY in SEOUL(제이엑스 2024 콘서트 아이덴티티 인 서울)'을 시작으로 'JX 2024 CONCERT [IDENTITY] in Japan'까지 첫 프로젝트 성료.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활동이자 두 사람의 첫 일본 팬미팅이었던 이번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앞으로 JX로서 보여줄 활동에도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p> <p contents-hash="006402d872cfc34b4150366d26552cd5aa848a3e393979b7b073b6734504d3d2" dmcf-pid="bcM34N8B0N" dmcf-ptype="general">일본에서의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김재중과 김준수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병오년인 올해에도 더욱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89e59843649cd4175886ab20c00bcb83f7a3cb9206d0b60485a08231d5a83e5f" dmcf-pid="KkR08j6bza"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 = 팜트리아일랜드, 인코드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BS 신인상' 김원훈, 유튜브 '영업중' MC 발탁으로 대세 행보 예약 01-03 다음 임성근 "흑백2 후덕죽·박효남 라인업에 기 죽어 배꼽인사..꼬마된 느낌"(셰프 안성재)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