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수문장' 김경민, 2028년까지 동행 이어간다 작성일 01-03 28 목록 <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1/03/0000100400_001_20260103153819179.jpg" alt="" /><em class="img_desc">▲ 광주FC 골키퍼 김경민 [연합뉴스]</em></span></figure><br>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가 베테랑 골키퍼 김경민과 동행을 이어갑니다.<br><br>광주FC는 김경민과 2028년까지 3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br><br>김경민은 2022년 광주 입단과 동시에 주전 골키퍼로 자리 잡으며 팀의 최후방을 안정적으로 지켜왔습니다.<br><br>데뷔 시즌에는 광주의 K리그2 최다승·최다 승점 신기록 달성에 기여하며 리그 베스트11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br><br>또 K리그1 승격 이후에도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며 팀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br><br>특히 2024년에는 처음으로 국가대표팀에 발탁되며 개인 커리어의 전환점을 맞았습니다.<br><br>K리그 통산 198경기에 출전한 김경민은 이번 계약으로 200경기 출전을 광주 유니폼과 함께 앞두게 됐습니다.<br><br>구단은 풍부한 경험을 갖춘 김경민이 팀 경쟁력 강화와 젊은 선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br><br>#광주FC #골키퍼 #김경민 #2028년 #연장계약 #광주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 주헌, 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쏜다 01-03 다음 '동료 2명 사망' 조슈아 교통사고, 운전사 4개 혐의 기소…'무모하고 부주의한 운전'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