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 이시우와 첫 입맞춤에 하룻밤까지(‘러브미’) 작성일 01-0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9hvuTsv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39227d62cfc5ce430d587a55ee6fe5bdfe007edb34d9f7eefc0f4abde43d80" dmcf-pid="8M2lT7yO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poctan/20260103152906937qnde.jpg" data-org-width="530" dmcf-mid="fYop7Rzt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poctan/20260103152906937qnd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47e10163d90b8992524a046c67cff5de0c2deaa7f12227e2916397092d5d9c" dmcf-pid="6RVSyzWIvX"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JTBC ‘러브 미’에서 시청자들을 밤 잠 못 이루게 만든 이시우와 다현(트와이스)의 ‘첫 입맞춤’의 순간이 담긴 스틸컷이 전격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cd7734f0fa391fb12e04abeb149090f19fd8ab78c1050761c08e082d403ca5e" dmcf-pid="PefvWqYClH"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방송된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5-6회에서는 서준서(이시우)와 지혜온(다현)의 관계가 결정적인 분기점을 맞았다. 드디어 사회인으로 나아갈 수 있는, 스스로 해낸 인생 첫 기회를 손에 쥐고 기쁨을 나누고 싶었던 순간, 여자친구 윤솔(김샤나)이 다른 남자와 잤다는 잔인한 고백은 준서를 단숨에 무너뜨렸다. 교수가 추천해 준 인턴 자리도 관뒀고, ‘그 놈’ 범준(차지혁)과는 몸싸움까지 했다. 상처투성이가 된 준서가 찾은 곳은 언제나 그렇듯 혜온의 옥탑이었다.</p> <p contents-hash="3100d954955efd090a0a5eaf168c3440fe51d7b98f18b8363a7f01ea8efa4f4e" dmcf-pid="Qd4TYBGhyG" dmcf-ptype="general">혜온 역시 그를 지켜보는 시간이 점점 괴로워졌다. 준서를 향한 자신의 마음이 우정이 아닌 외면할 수 없는 ‘괴로움’이라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 신경 쓰이고, 아프고, 외면할 수 없는 감정. 그제야 혜온은 준서를 향한 마음이 사랑임을 인정하고, 더는 숨길 수 없었다. 상처투성이가 된 준서를 마주한 채, 이런 멍청하고 한심한 사람을 좋아하게 된 자신이 괴롭다며 결국 마음을 꺼내 보인 것. 그렇게 “내가 너 좋아한다”고 터져 나온 고백의 순간, 준서는 충동처럼 혜온에게 입을 맞췄고 두 사람은 하룻밤을 함께 보냈다.</p> <p contents-hash="6c5e773da6f26c3b721367c945b2d2e387da881bbc83592b16fa5d4d09cb5c5e" dmcf-pid="xNe5F83GTY"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스포일러’라 미리 풀지 못했던 소중한 준서와 혜온의 입맞춤 현장 스틸 컷을 공개했다.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채 서로를 마주한 두 사람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엉망진창이 된 하루의 끝에서 마주한 입맞춤은 오랜 시간 쌓여온 감정이 만들어낸 필연적인 선택처럼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이끈 대목. 동시에 쉽게 나아갈 수 없는 관계임을 알기에 더 응원하게 만드는 순간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a86d5bb4adf3556c80bf8486135b8c1b6e3344c54a0003376cbf6bd540eebb9" dmcf-pid="y0GnglaeWW" dmcf-ptype="general">다음 날 아침, 준서는 혜온이 깨지 않게 조심스럽게 자리를 떠났고, 그가 나간 뒤에야 혜온은 눈을 떴다. 혼란스러운 밤이 지나고 말없이 지나간 아침, 유치원 때부터 가족보다 더 가까운 우정을 쌓았던 두 사람의 관계에 또 다른 질문을 던져졌다. 과연 준서와 혜온은 친구에서 연인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러브 미’가 이어갈 이들의 감정 변화에 관심이 모인다. ‘러브 미’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JTBC에서 2회 연속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3d77e3a4bcd5441e12b0e6c12d763ad4683ddc18602804d01934af854c3dd2e" dmcf-pid="WpHLaSNdyy" dmcf-ptype="general">한편, ‘러브 미’는 요세핀 보르네부쉬(Josephine Bornebusch)가 창작한 동명의 스웨덴 오리지널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며, 호주BINGE/FOXTEL에서도 동명의 타이틀 ‘Love Me’로 리메이크된 바 있다. 일본에서는 OTT 서비스 U-NEXT(유넥스트),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중동, 아시아 및 인도에서는 아시안 엔터테인먼트 전문 글로벌 OTT Rakuten Viki(라쿠텐 비키), 그 외 다양한 플랫폼들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도 ‘러브 미’를 만날 수 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c0ec48bedaabe348b6e955abe743e557c1fcb5b0bee7a07f25726ee0e3a0f5c9" dmcf-pid="YUXoNvjJyT" dmcf-ptype="general">[사진] JTBC·SLL·하우픽쳐스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샘킴, 화기애애 ‘흑백요리사2’ 백수저 단체샷 공개 “정말 유일한 사진” 01-03 다음 "14살 소녀가 내 아이 엄마?" 봉사자 가면 쓴 한국인 그루밍 범죄 '경악' (히든아이)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