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못 말리는 개그 욕심...김원훈도 인정 (전참시) 작성일 01-0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H6Qkx2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c32ab684195c7c8c0bfa2a9d907f64cf23d915988be37c2a6c778a45152446" dmcf-pid="KEXPxEMV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준희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못 말리는 개그 욕심과 예능 야망을 드러낸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bn/20260103153147659ivpl.jpg" data-org-width="600" dmcf-mid="BYw0Uxu5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bn/20260103153147659iv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준희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못 말리는 개그 욕심과 예능 야망을 드러낸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dd627efe359cb6bca31a1818d9793c0884da231c4922f1abf0e4b33f49118b" dmcf-pid="9DZQMDRfmo" dmcf-ptype="general">배우 고준희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못 말리는 개그 욕심과 예능 야망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25a47147ef67a91ba17baab1112e58a0e9809f4be532e20422b00db9832521fd" dmcf-pid="2w5xRwe4sL" dmcf-ptype="general">오늘(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79회에서는 프로 집순이의 일상에 이은 고준희의 또 다른 반전이 공개된다. 바로 본업인 연기만큼이나 예능에 진심인 ‘예능 야망캐’라는 것.</p> <p contents-hash="a4b34cc64794fc5d9a2a87df23f39a532924f19a3535e8d4f9ffd1dce2b2a40c" dmcf-pid="Vr1Merd8rn" dmcf-ptype="general">먼저 고준희는 자신이 배우팀이 아닌, 예능팀 소속이라는 사실을 밝혀 참견인들을 놀라게 한다. 현재 소속사에 둥지를 튼 이유 또한 예능이 너무 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왜 그렇게 웃기려고 하냐”는 매니저에게 “웃기고 싶은 게 아니라, 나는 원래 웃긴 사람”이라고 강력히 주장하며 코미디언(?)의 길을 걷게 된 사연까지 공개한다.</p> <p contents-hash="3e0f9afabbbb96e38b3ad3ab2418791e50af95017c95a98aa6242ff1eb7ca5b7" dmcf-pid="fmtRdmJ6si" dmcf-ptype="general">또한 고준희는 웹 예능 ‘민수롭다’ 출연 당시 A4 용지 8장 분량의 콩트 대본을 직접 작성했다는데. 이어 ‘피식대학’ 같은 크루를 결성하고 싶다고 밝히며 개그를 향한 남다른 열정을 뽐낸다고.</p> <p contents-hash="1d34cff7b5c5b200fb0635f1bf946cde21c636ccb7502dbe3dae175ee776fbe4" dmcf-pid="4sFeJsiPmJ" dmcf-ptype="general">고준희의 거침없는 야망은 예능 대세 풍자, 김원훈과의 만남에서도 이어진다. 개그를 배우기 위해 이들이 나오는 웹 예능에 출연을 결정했다는 고준희는 “너무 웃기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내며 뜨거운 개그 열정을 불태운다. 이어 눈 성형 사실을 쿨하게 고백하는 것은 물론, 전 남자친구까지 언급하며 필터 없는 화끈한 토크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380c9f6a94d0049bff28d625dd1a39054f387b3c2fe4993e0023efb8324be486" dmcf-pid="8CpiLCoMsd" dmcf-ptype="general">시크한 미모 속에 감춰뒀던 엉뚱한 개그 욕심으로 무장한 고준희의 예측 불허 하루는 오늘(3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cf60b46510be307c3e0c8147d4e2b52fb524feb9dbf14a9f52d2b28829cdf9e" dmcf-pid="6hUnohgRwe"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64d51a3d1660f62c6c58859cb1ab60644a943c145c65fb7ce7cfe7eeada6221" dmcf-pid="PluLglaerR"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주사이모', 해외 환자 유치책이었다" 연예인 친분 과시→이용 의혹까지[초점S] 01-03 다음 1%대 처참한 시청률 찍은 지 1년 만에…'걸그룹 출신' 김세정, 초상 난 MBC서 빛 봤다 "눈에 별 박혀"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