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x원지안, 끝없는 어긋남의 역사 작성일 01-03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2PxEMVmY"> <div contents-hash="1a252689a569db13fdf737f0e4d22687f2f46e88b22affec4f9cef14a2917974" dmcf-pid="qSVQMDRfDW"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5528b1d08dc3b218ffffd6afdef7f59883e933d8a0a2aa2ed313b53874cdd9" dmcf-pid="BvfxRwe4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IZE/20260103153407098ztwz.jpg" data-org-width="600" dmcf-mid="uRPdiOnQ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IZE/20260103153407098zt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84ff39ac461753810c940903b36efbedcf1989f9e834149d25439e3b137f27" dmcf-pid="bT4Merd8OT" dmcf-ptype="general"> <p>끊임없이 엇갈렸던 박서준, 원지안 커플의 또 다른 에피소드가 공개된다.</p> </div> <p contents-hash="888285a6cd813c3e852be1fc396823d16a8e23a0f1094f4446a6516e15164495" dmcf-pid="Ky8RdmJ6Dv"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9회에서는 오랜 시간 서로를 그리워했지만 결코 만날 수 없었던 이경도(박서준)와 서지우(원지안)의 과거가 안타까움을 폭발시킨다.</p> <p contents-hash="c204dc4dad38e13d2a59d0d1dfac642d1804a528b9039d3997c474837b904e36" dmcf-pid="9W6eJsiPsS" dmcf-ptype="general">이경도와 서지우는 대학교 신입생 시절 연극 동아리 지리멸렬을 통해 만난 후 사랑에 빠져 첫 연애를 했다. 풋풋하고 어리숙하지만 마음만은 누구보다 진심이었던 두 사람은 각자 너무나 다른 환경 탓에 결국 이별을 맞이하면서 쓰라린 아픔을 겪었다.</p> <div contents-hash="989dca735a41b9b0cd20bdc800f68110950b3232df3c72eeb464ea4e1dec6034" dmcf-pid="2YPdiOnQsl" dmcf-ptype="general"> <p>그러나 그 후에도 둘은 여전히 지난 연애에 대한 감정을 품고 있었던 상황. 때문에 한 번의 헤어짐 후에도 계속해 상대의 흔적을 찾아 그 곁을 맴돌았으나 오랜 시간 동안 만나지 못했었다. 이런 길고 긴 시간들을 지나온 만큼 현재 다시 시작된 이들의 로맨스가 더욱 애틋하게 다가오는 가운데 3일 방송에서는 미처 몰랐던 이경도와 서지우의 새로운 사연이 드러난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abef8b0730bc5bf3bce450bd7707858c8857443421c36823536dd8feb53e88" dmcf-pid="VqArs1OcO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IZE/20260103153408351hotu.jpg" data-org-width="600" dmcf-mid="786eJsiP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IZE/20260103153408351ho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411a292b6f7d89d588188906e2331e46dc1671270267d52eb984652ab093ac6" dmcf-pid="fBcmOtIkDC" dmcf-ptype="general"> <p>사진 속 이경도와 서지우는 같은 장소에 있지만 함께 있는 것이 아닌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극장 객석에 홀로 앉아 눈물을 흘리며 공연을 보는 모습에서는 지리멸렬에서 이경도의 첫 공연인 '고도를 기다리며'를 앞두고 헤어졌던 그들의 서사도 읽히는 듯해 더욱 몰입도를 증폭시킨다.</p> </div> <p contents-hash="607bdf4c065fe4004a335075d87fa3c1425f6dc558068662b6336ee90285f4fd" dmcf-pid="4bksIFCEOI"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매년 국립극장 앞에서 계속해서 서지우를 기다렸던 이경도와 끝없는 어긋남에 깊은 상실감에 빠졌던 서지우의 이야기는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릴 예정이다. "고도는 안 와도 경도는 온다며"라던 서지우의 말처럼 몇 번의 계절이 지나고도 여전히 서로를 기다렸던 이경도와 서지우에게는 또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f9a0da04836f8616e2c0bc565db54bb8754c995fc5219c159755d2fbca9bcb46" dmcf-pid="8KEOC3hDrO" dmcf-ptype="general">닿을 듯 닿지 않았던 박서준과 원지안의 지리멸렬한 연애사는 3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9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정환, '뎅기열 사건'의 전말은?… "팬들 안심 시키기 위해 한 말인데" 01-03 다음 상습 사기꾼 연제욱, 사법 피해자였나? 수임이냐 거절이냐(프로보노)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