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새해맞이 삼남매 여행…뭉클한 속마음 공개 (살림남) 작성일 01-0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2 '살림하는 남자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gZKm5sArw"> <p contents-hash="c8517545b3bb743b68ae12f0074e93fb8c1f250294c3a09f96cb85a798c6d689" dmcf-pid="Fc34h0lwOD"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가수 박서진이 형, 동생과 함께 삼남매 여행에 나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a30b347db2e42075cb14ec7a84c7132185e947c5240446d376a9ff01231a4a" dmcf-pid="3k08lpSr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Edaily/20260103150210226gfam.jpg" data-org-width="670" dmcf-mid="1ChFglae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Edaily/20260103150210226gf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ace6f5f44063f82cf731cc6b1e5ddcde8527de0fe453187b390f37b4f5c1ced" dmcf-pid="0Ep6SUvmrk" dmcf-ptype="general"> 3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이 둘째 형 효영, 동생 효정과 함께 경북 문경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div> <p contents-hash="c6076b5d601a0f1c2db92f31a2d95a5346efa762eed502216f02318315d4e150" dmcf-pid="pDUPvuTsDc" dmcf-ptype="general">이날 박서진은 생애 첫 삼 남매 여행을 계획하며 효정에게 특별한 미션을 건넨다. 가족 여행이나 각종 행사마다 바쁘다는 이유로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둘째 형 효영을 데려오라는 것. 효정은 효영의 팔짱을 끼고 약속 장소에 등장하며 미션을 완벽히 수행하지만, 막상 세 남매가 한자리에 모이자 묘한 어색함이 흐른다.</p> <p contents-hash="b3bba1e520653697f94114595f7359d905abbbe624a502bb8492d3f0e52b9730" dmcf-pid="UwuQT7yODA"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어릴 땐 형이랑 친했는데 크면서 사이가 어색해진 것 같다”며 속내를 털어놓는다. 이어 ‘2025 KBS 연예대상’ 최우수상 수상자로서 새해 첫 방송 분량을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감에 “이러다 분량 다 날아간다”며 말수가 적은 형의 입을 열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급기야 “말 많이 해라, 5글자 이상으로 대답해라”라며 ‘침묵 금지령’을 발동시켜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da3db8ae2ea7c584e5bbdf48f7641cf49bf76b6932e3a394ac205f994b885bfc" dmcf-pid="ur7xyzWIsj"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생애 첫 삼 남매 여행을 기념해 의미 있는 이벤트를 준비한다. 삼 남매가 함께 찍은 사진이 단 한 장도 없다는 사실을 떠올린 박서진은 특별한 사진 재현을 제안한다. 어린 시절의 사진을 꺼내 당시의 모습을 그대로 따라 찍기로 한 것.</p> <p contents-hash="09330f2a2d394a2c19d0e672aafa071ce6fae246530198874b6a50ec2192bf41" dmcf-pid="7mzMWqYCON" dmcf-ptype="general">세상을 떠난 두 형의 빈자리에는 효영이 대신 자리하며, 세 남매는 과거와 현재가 겹쳐지는 감동적인 순간을 완성해 간다.</p> <p contents-hash="d4e0e53077ef428b1f5a8de3c0da1754da2c29b1dec292b3b871e35da1b16e51" dmcf-pid="zsqRYBGhDa" dmcf-ptype="general">또한 이번 여행에서는 방송 최초로 삼 남매가 그동안 마음속에 묻어두었던 상처와 속내를 꺼내놓는다. 어린 시절 생계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버텨야 했던 세 남매는 그동안 어디에서도 털어놓지 못했던 마음을 조심스럽게 나눈다.</p> <p contents-hash="0b7daf15fcdc02f57d26b3832c764bbd34fce5b2fca59e02ed67134c365a6352" dmcf-pid="qOBeGbHlIg" dmcf-ptype="general">학업을 포기하고 일찍부터 삶의 전선에 서야 했던 박서진은 과거를 떠올리며 묵묵히 가족을 책임져 온 효영의 마음을 헤아린다.</p> <p contents-hash="d8c77f60e9d5ea6cd77cf5b6388d7383895824082f46ae5bd34255495c11903b" dmcf-pid="BPCtohgREo" dmcf-ptype="general">그는 “형이 항상 입버릇처럼 했던 말이 ‘묻어라, 묻고 가라’였다”며 힘든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삼켜왔을 형의 시간을 되짚는다. 이에 효영 역시 가족을 위해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삶과 자신의 속마음을 처음으로 고백하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p> <p contents-hash="5c0eab60b3825f716ddf83940bd50dd1250561e55fd818ff00190160be3cdc05" dmcf-pid="bQhFglaesL" dmcf-ptype="general">‘살림남’은 3일 오후 10시 35분 방송한다.</p> <p contents-hash="dcfd3fd0a9b59ccc4b8999a5115c6364e0f247c5d21c3841ee0aa38a2dc3c7b0" dmcf-pid="Kxl3aSNdDn"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르신 영농일지 대신 써주고 트랙터 부르고"…네이버 농업용 AI에이전트 보니 01-03 다음 김주하, '재혼 언급' 정가은에 일침…"아직 덜 당한 거야" ('데이앤나잇')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