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장인' 엔하이픈의 귀환, 피렌체 거리마저 무대로 만든 환상적인 존재감 작성일 01-0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KaVgfzR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de7bbfac8f257a0f00d0d63546f69780fde0a7b043f9cabbc161352cb7044d" data-idxno="641602" data-type="photo" dmcf-pid="u72j4N8B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HockeyNewsKorea/20260103145443871jctc.jpg" data-org-width="720" dmcf-mid="0CAHEGDge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HockeyNewsKorea/20260103145443871jct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c3eaacfbb5aab7be2ab2d630fb1cb431c0cc58158bbb619469a7a21c60054e" dmcf-pid="zqfc6APKJ9"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이탈리아 피렌체를 배경으로 한 압도적인 스케일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심박수를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719863789111582abf87ae1611dfd645b7cde9a10b028b7be61e48b0db798172" dmcf-pid="qB4kPcQ9eK"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2일 오후 10시,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7집 'THE SIN : VANISH'의 세 번째 챕터인 'Stealer'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9c12ad30860859ed3176b2cfcea58d33cb914f3d979f701b789c376a5919341" dmcf-pid="Bb8EQkx2Mb" dmcf-ptype="general">이번 영상은 앞선 챕터들이 보여준 낭만적인 도피와는 180도 다른 분위기로, 생사를 건 긴박한 '탈주극'을 그려내며 반전의 서막을 알렸다. 영상 속 엔하이픈은 금기를 어긴 대가를 치르라는 경고를 비웃듯, 추격대를 피해 전속력으로 질주한다. 피렌체의 고즈넉한 풍경과 대비되는 소란스럽고 긴박한 도주는 다채로운 촬영 기법을 통해 아드레날린이 솟구치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히 급박한 상황 속에서도 자유를 만끽하는 멤버들의 케미스트리는 시각적 카타르시스를 안겨주며 팬들을 매료시켰다.</p> <p contents-hash="e0ea21b3735830c9be3f327d5c0832a8064daa566f7dd19447c9d82957ed7c1e" dmcf-pid="bK6DxEMVeB" dmcf-ptype="general">하지만 질주의 쾌감도 잠시, 영상은 예기치 못한 비극적 사고와 함께 일곱 뱀파이어가 위기에 처하는 충격적인 엔딩으로 마무리되어 다음 챕터에 대한 궁금증을 극대화했다. 3일 오전 추가로 공개된 'Interlude 3' 영상에서는 그간 멤버들을 도왔던 조력자의 반전 실체까지 암시되며, 이들의 도피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임을 예고했다. 감각적인 영상미만큼이나 신보 수록곡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영상에 삽입된 빠른 템포의 강렬한 사운드는 라틴 장르 특유의 그루브와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엔하이픈의 매혹적인 보컬이 더해져 이국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신곡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p> <p contents-hash="dac685fbdd691b2764d962d83fcb89498b955fa76defb0f0ea3a1d2298890e9c" dmcf-pid="KEIUlpSriq"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의 새 시리즈 'THE SIN'의 문을 여는 미니 7집 'THE SIN : VANISH'은 인간과 뱀파이어의 금기된 사랑과 도피를 다룬 '콘셉트 앨범'으로, 오는 1월 16일 오후 2시 발매된다.</p> <p contents-hash="1c96618b27ff421b2b36d8f2634ea68ceb857fb20c9a4b6379cdf2b033957384" dmcf-pid="9DCuSUvmLz"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da6dc093c89519cbe5724440d5c1530aa91b5ed963d752beef773e7595268241" dmcf-pid="2wh7vuTsi7" dmcf-ptype="general">사진=빌리프랩</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능 대부 이경규도 긴장…모두를 놀라게 한 깜짝 손님 정체는 ('놀뭐') 01-03 다음 베이비몬스터, 유튜브 구독자 1100만 돌파…K팝 걸그룹 최단 기록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