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수영선수 도전…위고비 시작했지만 반응 없어” 작성일 01-0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7AFYBGh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224ce60daa2724895af45dd0a4cf49ce65eb1ec052de09e34c2f1b430413a5" dmcf-pid="7zc3GbHl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윤아와 아들 민. 사진|유튜브 채널 ‘oh!윤아’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tartoday/20260103145702750oxdd.jpg" data-org-width="700" dmcf-mid="U4sqF83G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tartoday/20260103145702750ox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윤아와 아들 민. 사진|유튜브 채널 ‘oh!윤아’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61b0a2c685bc090314be30c83b03801b41d250d42758673ba87e06fa2ebedd0" dmcf-pid="zqk0HKXSG8" dmcf-ptype="general"> 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 아들의 향후 목표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854b248fe21ae781efa9b76fce7591b59a0a17d64c4dba3262c761eadbab3a33" dmcf-pid="qBEpX9ZvH4"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오윤아 아들 송민! 대학 떨어졌지만 목표는 수영선수”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b13529050ab70435e087c2e6e9c0ae8da1444ee31cf096a3210de43c631ef7c6" dmcf-pid="BbDUZ25TGf"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오윤아는 “민이가 대학도 떨어졌다. 학교를 못 다니는 바람에 수영으로 밀고 나가보려고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며 “내년에 있는 수영 대회 다 참석하려고 한다. 입상하면 선수 등록이 되고 취업이 된다고 해서 나가보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새해 목표를 정했다.</p> <p contents-hash="1e4e59396239236deb7913a9be3981802609102bc024963c6f6a09eb2abae0c8" dmcf-pid="bKwu5V1ytV" dmcf-ptype="general">이어 “잘생겨 지려고 위고비 시작했는데 반응이 전혀 없다. 어떻게 하면 좋나”하며 웃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380a3f7c4fc67259a1beb217a8f398d27a05334ac1cd4abff5457b8bf5a5dd3" dmcf-pid="KEuaerd8H2" dmcf-ptype="general">자폐 아동을 키우고 현재 감통 센터에서 자신의 라이브 방송을 보고 있다는 한 구독자에게 오윤아는 “센터에서 기다릴 때 외롭다.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안 좋은 생각도 많이 든다”며 “그럴 때마다 아이가 자라는 모습에 집중하면서 보시면 더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3709b95b7467c4e055c950a7499a2cb0697cd147eb78caee5ccb7a36789d4e80" dmcf-pid="9D7NdmJ6H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이가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 보고 응원해줘야 한다. 생각보다 아이들이 관심과 사랑이 정말 많이 필요하다는 걸 점점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125aaf9a57fedc9b3b8fc42b1f1fb9ec4cf3ba8dac30dfd873d6d294002fed1" dmcf-pid="2wzjJsiPtK"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2015년 이혼 후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p> <p contents-hash="8e4feecaa62ffca88104e482bbc7f940f464386e1cd09850aa899bebbd1d90c0" dmcf-pid="VrqAiOnQYb"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현희·제이쓴, 둘째 준비 근황 01-03 다음 “진실 규명” 숙행, 상간 女가수 논란에 억울…변호사들 시선은 “알았으면 불법 가능성↑”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