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 규명” 숙행, 상간 女가수 논란에 억울…변호사들 시선은 “알았으면 불법 가능성↑” 작성일 01-0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fhDHwa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0342a3e5933af1f129dd00ddf89ca66e262d1779e7b6ff10db489fc87de03f" dmcf-pid="3M4lwXrN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en/20260103145724255nwgt.jpg" data-org-width="647" dmcf-mid="tyC4qdB3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en/20260103145724255nw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0rAu5V1yv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3656527f2891a728850cafd5b06ffe1054a62f298d27401f2b16ffb95ea79b07" dmcf-pid="pmc71ftWyE" dmcf-ptype="general">가수 숙행이 불륜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억울한 입장을 밝혀낼 수 있을지 여부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fa317eef54d46f9ffe109725ba37b69217dc7025260b06a37cd6c847c00d58df" dmcf-pid="Uskzt4FYyk"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29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서는 한 유명 트로트 여가수가 상간 소송 피소를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82ab81e15954769fa9c11ed0753b515f0e0c3e57182ca49e0c456e83255eb352" dmcf-pid="uOEqF83GSc" dmcf-ptype="general">두 명의 자녀를 둔 40대 주부 제보자는 남편이 A 씨와 바람이 났고 결국 집을 나가 동거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A 씨와 남편이 엘리베이터에서 입을 맞추는 CCTV 영상을 공개하기도. 또 A 씨는 제보자가 내용증명을 보내고 상간 소송을 제기하자 위약금 문제 등을 언급, 눈물을 흘리며 자신도 피해자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0fa790cb8d5e86c49dabc4417e9316c0c0b9be8810dc756548f70acdbaf62e3" dmcf-pid="7IDB360HTA" dmcf-ptype="general">이후 트로트 여가수로는 숙행의 이름이 거론됐고, 숙행은 현재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숙행 측은 "사실상 혼인이 파탄 났고 법적으로 정리하는 단계만 남았다고 해서 그 말을 믿고 교제를 시작했다. 재산 분할과 위자료 정리도 다 끝났다고 했다"며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자마자 관계를 중단했고 아내에게도 사과의 뜻을 전했다. 법적 책임을 회피할 생각이 없고 변호사를 선임해서 진실을 알리기 위해 다투겠다"고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328928deb2ac00c1441308fc95f3c3be24bd443c732e324c50755b213040a8d" dmcf-pid="zCwb0PpXWj" dmcf-ptype="general">숙행은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최근 불거진 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하곤 줄곧 '마지막 동아줄'이라고 표현해온 프로그램 '현역가왕3' 자진하차를 선언했다.</p> <p contents-hash="71ab62043a85d5dfd798c1520e10ad373d357aa9688a6e7a58db418a79e2708a" dmcf-pid="qhrKpQUZTN" dmcf-ptype="general">또 "모든 사실 관계는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밝히도록 하겠다"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되는 행위는 저와 가족들, 참가했던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를 안길 수 있으니 과도하고 불필요한 보도는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청했다.</p> <p contents-hash="4835553fb8ded23786b8cae9afb0955cc8d33a5870e2d1073524387c45b89645" dmcf-pid="Blm9Uxu5Ca" dmcf-ptype="general">숙행은 자신을 기망한 전 남자친구에게 구상권을 청구하겠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박지훈 변호사는 '사건반장'에서 키스 장면이 담긴 CCTV를 보고 "CCTV가 확실해 쉽지 않아 보인다"며 "법적으로 여가수에 불리한 상황으로 인식된다"고 의견을 남겼다.</p> <p contents-hash="ca94f290a4cb1625b329ec65edd7cbddb69746f0b3de7e02c40450ae4b754d2d" dmcf-pid="bGSPKn9Uvg" dmcf-ptype="general">박성배 변호사 역시 '뉴스파이터'를 통해 "어느 시점부터는 알고도 만났다는 정황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라고 짚었다. 그는 "혼인 관계가 유지되고 있음을 인지한 상태에서 만났다면 불법 행위를 부인하기 어렵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d55a469518fc753f3826af5692a1c49a6b7a68be816bfb53b67faeb3fa483863" dmcf-pid="KHvQ9L2uWo" dmcf-ptype="general">허주연 변호사 또한 채널A 뉴스를 통해 "이혼 소송이 진행 중인 부부라도 법적인 부부 사이를 유지하고 있을 때 외도를 하면 불법 행위가 성립한다고, 원칙적으로 보는 입장이다. 그리고 대부분 상간 소송에서는 '몰랐다' '속였다'라는 주장이 자주 나온다. 법원은 이를 쉽사리 믿어주지 않는다. 숙행이 "남자가 적극적으로 속였다"고 하니까 정말 속았다는 점을 인정받으려면 이를 입증할 객관적인 증거가 필요하다. 어느 정도 부부 사이가 유지되고 있는 걸 알고 만났다면 이 부분 불법 행위 성립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9XTx2oV7TL"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2ZyMVgfzh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수영선수 도전…위고비 시작했지만 반응 없어” 01-03 다음 [신년사]30분 서울·AI 산업도시…주광덕 시장, 남양주 초광역 메가시티 기지개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