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미’ 이시우-트와이스 다현 첫 입맞춤 포착…친구에서 연인 될까? 작성일 01-0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hmDDHwaCf"> <p contents-hash="8da56d27ca4427a8ab4896e7f73b0ee80c67394aa7d14b2e8286287f7d8d8a6e" dmcf-pid="PlswwXrNyV" dmcf-ptype="general">이시우, 다현(트와이스)의 첫 키스 현장이 공개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01a55d2003438500226a4cc79fd30647741f89b816be692b8ed5ad67c10ac6" dmcf-pid="QSOrrZmj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iMBC/20260103142104958xsnx.jpg" data-org-width="1400" dmcf-mid="8iKqqdB3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iMBC/20260103142104958xs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54d902b771229993be4b19d04baa2bbe44404edd76e42c536997518759c907" dmcf-pid="xvImm5sAh9"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방송된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제작 SLL·하우픽쳐스) 5-6회에서는 서준서(이시우)와 지혜온(다현)의 관계가 결정적인 분기점을 맞았다. </p> <p contents-hash="3d9179a7fc710d867bf24265d3b9b7008f3601cf62778c1fc06019be00fd4037" dmcf-pid="yjLJJsiPCK" dmcf-ptype="general">드디어 사회인으로 나아갈 수 있는, 스스로 해낸 인생 첫 기회를 손에 쥐고 기쁨을 나누고 싶었던 순간, 여자친구 윤솔(김샤나)이 다른 남자와 잤다는 잔인한 고백은 준서를 단숨에 무너뜨렸다. 교수가 추천해 준 인턴 자리도 관뒀고, ‘그놈’ 범준(차지혁)과는 몸싸움까지 했다. 상처투성이가 된 준서가 찾은 곳은 언제나 그렇듯 혜온의 옥탑이었다. </p> <p contents-hash="f4aee8f35c4e3a4ce627a6758a1a69726fd05d31c9432ef6c72aa4a464863aa5" dmcf-pid="WAoiiOnQyb" dmcf-ptype="general">혜온 역시 그를 지켜보는 시간이 점점 괴로워졌다. 준서를 향한 자신의 마음이 우정이 아닌 외면할 수 없는 ‘괴로움’이라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 신경 쓰이고, 아프고, 외면할 수 없는 감정. 그제야 혜온은 준서를 향한 마음이 사랑임을 인정하고, 더는 숨길 수 없었다. 상처투성이가 된 준서를 마주한 채, 이런 멍청하고 한심한 사람을 좋아하게 된 자신이 괴롭다며 결국 마음을 꺼내 보인 것. 그렇게 “내가 너 좋아한다”고 터져 나온 고백의 순간, 준서는 충동처럼 혜온에게 입을 맞췄고 두 사람은 하룻밤을 함께 보냈다. </p> <p contents-hash="dbfa443caf5968bc1d660e51a176736862f5dbfb1d544dfe8660e4af4fc5c368" dmcf-pid="YcgnnILxTB"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스포일러’라 미리 풀지 못했던 소중한 준서와 혜온의 입맞춤 현장 스틸 컷을 공개했다.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채 서로를 마주한 두 사람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엉망진창이 된 하루의 끝에서 마주한 입맞춤은 오랜 시간 쌓여온 감정이 만들어낸 필연적인 선택처럼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이끈 대목. 동시에 쉽게 나아갈 수 없는 관계임을 알기에 더 응원하게 만드는 순간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ad00dbfc919fbd5ea3be07110603c157daf79d55e1e3c4bc009114b2351dea5" dmcf-pid="GkaLLCoMlq" dmcf-ptype="general">다음 날 아침, 준서는 혜온이 깨지 않게 조심스럽게 자리를 떠났고, 그가 나간 뒤에야 혜온은 눈을 떴다. 혼란스러운 밤이 지나고 말없이 지나간 아침, 유치원 때부터 가족보다 더 가까운 우정을 쌓았던 두 사람의 관계에 또 다른 질문을 던져졌다. 과연 준서와 혜온은 친구에서 연인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러브 미’가 이어갈 이들의 감정 변화에 관심이 모인다. </p> <p contents-hash="3f50590a5cf8123d9746aad351a1ddad0da945c86490e4a4a46a40195e10b8d8" dmcf-pid="HENoohgRvz"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SLL·하우픽쳐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석천 “연예인 병 걸려” vs 김똘똘 “올드해”…‘보석함’ 듀오, 매콤한 입담 (놀토) 01-03 다음 ‘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오늘(3일) 발인...국민 곁 떠나 영면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