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차태현·김민석 등 '배우 특집' 역대급 라인업 신년 무대 대공개 작성일 01-0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배우 밴드 데뷔전부터 20년 만의 리벤지 매치까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WjIFCE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2b75ae8c55544ce0e4182041a1e2ed5b51abfa882c176b70f8cf2f3bd7fd1a" data-idxno="641513" data-type="photo" dmcf-pid="7oGch0lw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HockeyNewsKorea/20260103142645360yeuf.png" data-org-width="720" dmcf-mid="pic8nILx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HockeyNewsKorea/20260103142645360yeu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2c79f4ef66da073595db1526096052ac89b778a6b397525e7ef757d36de24f3" dmcf-pid="qaXESUvmRW" dmcf-ptype="general">(MHN 김진영 기자)KBS2 '불후의 명곡'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배우들의 색다른 도전으로 토요일 저녁을 달군다.<br> 3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38회는 '신년 기획 : 2026 배우 특집'으로 꾸며진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연기가 아닌 노래로 무대에 오르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그동안 숨겨왔던 음악적 재능과 끼를 아낌없이 발산할 예정이다.<br> 이날 방송에서는 42년 차 실력파 배우 이병준을 비롯해 노민우, 차청화, 김슬기 등 개성 강한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여기에 배우 김민석·이다윗·강승호가 결성한 '밴드 아가미'와 차태현·김준현·조영수·홍경민·전인혁·조정민이 뭉친 '아묻따 밴드'까지 합류해 신년 특집다운 풍성한 라인업을 완성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0bcbc4452b8de72d5d5288e45683e16fc49cda2e7d4d49d2428a429dfbc9e7" data-idxno="641514" data-type="photo" dmcf-pid="biyNOtIk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HockeyNewsKorea/20260103142644013pyll.png" data-org-width="720" dmcf-mid="0FTas1OcR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HockeyNewsKorea/20260103142644013pyl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54749136e6e5dd5955c5ce2abe055a46294b03f9f8a261ec723d0c7c256621" dmcf-pid="9LYAC3hDdS" dmcf-ptype="general">특히 오늘 방송의 관전 포인트는 배우들이 결성한 밴드들의 '데뷔 무대'다. 결성 3개월 차인 '밴드 아가미'는 이번 무대를 위해 제작진에게 20개 이상의 연습 영상을 보낼 만큼 남다른 열정을 쏟았다는 후문. 김민석과 이다윗을 중심으로 젊은 에너지와 탄탄한 팀워크를 선보이며 무대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br> 또 하나의 포인트는 '아묻따 밴드'다. 평소 밴드에 대한 로망을 품어온 홍경민을 중심으로, MC 김준현과 작곡가 조영수, 야다 전인혁, 가수 조정민이 의기투합했다. 여기에 존재감 자체로 장르가 되는 배우 차태현이 객원 보컬로 합류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특히 김준현은 이번 방송을 통해 드러머로 첫 데뷔 무대를 치르며, MC 이찬원에 이어 또 한 명의 '무대 위 MC'로 활약할 예정이다.<br> 이병준과 차태현의 재회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영화 '복면달호' 이후 약 20년 만에 다시 같은 무대에 서게 된 두 사람은 뜻밖의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병준은 "이번에는 내가 이긴다"고 각오를 다졌고, 차태현은 "생각지도 못한 라이벌"이라며 부담감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br> 연기 무대를 잠시 내려놓고 음악으로 하나 되는 배우들의 진솔한 도전과 열정이 담길 '신년 기획 : 2026 배우 특집'은 오늘(3일) 오후 6시 5분 KBS2 '불후의 명곡'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d81015acc2c0ab8c8cb711aa1a631e0c8652a5bcaff48ff83be03b84d1e0509a" dmcf-pid="2oGch0lwdl" dmcf-ptype="general"> 사진=KBS2 '불후의 명곡'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키 빠진 '놀라운 토요일', 새해 첫 게스트는 홍석천·김똘똘 01-03 다음 '쇼트 1위' 피겨 차준환, 3회 연속 동계올림픽 출전 눈앞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