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규 인천→서울, 서서아 전남→인천” 당구선수들 새해맞아 연쇄 이적 작성일 01-03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03/0005615763_001_20260103141309647.jpg" alt="" /><em class="img_desc"> 새해를 맞아 당구선수들의 이적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지난해 전국체전 2관왕 이대규는 인천에서 서울로 옮겼고, ‘세계챔피언’서서아는 전남에서 인천으로 이적했다. (사진=대한당구연맹, MK빌리어드뉴스 DB)</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이대규 전국체전 金2 맹활약,<br>이하린은 경북, 김보건 전남行,<br>‘포켓4위’ 장문석 전남→전북</div><br><br>해가 바뀌면서 당구선수들의 연쇄 이적이 일어나고 있다.<br><br>3일 당구계에 따르면 이대규 장문석 서서아 이하린 김보건 등 당구 선수들이 다른 시도당구연맹으로 이적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03/0005615763_002_20260103141309688.jpg" alt="" /><em class="img_desc"> 국내랭킹 3위 이하린은 인천에서 경북으로 이적했다. (사진=MK빌리어드뉴스 DB)</em></span>당구선수들의 이적은 해마다 일어나는 일반적인 현상이다. 각 시도당구연맹마다 전국대회(특히 전국체전)에서 보다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새로운 선수 영입에 나선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03/0005615763_003_20260103141309728.jpg" alt="" /><em class="img_desc"> 포켓볼 국내랭킹 4위 장문석(왼쪽)은 전남에서 전북으로 이적했다. (사진=MK빌리어드뉴스 DB)</em></span>지난해 스누커 전국대회 3관왕(국토정중앙배, 남원전국당구선수권, 대한체육회장배) 이대규는 최근 인천에서 서울로 옮겼다. 잉글리시빌리어드1위, 스누커2위인 이대규는 올해 전국대회는 물론 전국체전에서도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다.<br><br>이대규는 지난해 10월 부산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잉빌과 스누커에서 우승, 인천에 금메달 두 개를 안겼다.<br><br>또한 포켓볼랭킹 4위 장문석도 전남에서 전북으로 이적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03/0005615763_004_20260103141309773.jpg" alt="" /><em class="img_desc"> 경북 소속으로 활동하던 김보건(국내 8위)은 전남으로 옮겼다.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여자 포켓볼에서는 서서아로 인해 연쇄이적이 벌어졌다.<br><br>13년만에 세계여자9볼선수권에서 우승한 서서아가 전남에서 인천으로 옮기자 인천 소속이던 이하린(3위)이 경북으로 이적했다. 아울러 경북 소속이던 김보건(8위)이 서서아가 떠난 전남으로 이적했다.<br><br>전남당구연맹 정철 전무는 “당구선수들의 이적은 해마다 발생하는 일”이라며 “새로 이적한 선수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해 좋은 성적을 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박재범 뺨 때린’ 오르테가 ‘입술 타투’ 전 여친, ‘불합리한 남자’ 페레이라와 ‘충격’ 열애…“날 태그하면서 반응 보려는 거 알아” 01-03 다음 "조슈아 절친 2명 사망사고낸 운전기사 기소"... 경찰, '난폭+위험 운전' 교통사고 원인 지목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