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진’ 김광규의 포부 작성일 01-0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t4NvjJ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6542c3b0fd21ea41e9fb0602fc7055345de814548c09ed9242e531679fce7f" dmcf-pid="7PF8jTAin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bntnews/20260103134436445pjbw.jpg" data-org-width="444" dmcf-mid="UEC36APK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bntnews/20260103134436445pj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3b91b248d9b5aaae46edb888b595273b055413ecff88970b73e4a44c383458" dmcf-pid="zQ36Aycndc" dmcf-ptype="general"> <br>‘비서진’ 김광규의 “‘나 혼자 산다’를 뛰어넘어 보고 싶다”는 포부가 하루 만에 현실이 됐다. </div> <p contents-hash="5b7bbe2de4a150f4583d2a0c2c96f1be47a0d3e554fd56516dd307edbb44397e" dmcf-pid="qx0PcWkLiA" dmcf-ptype="general">김광규는 지난 2일 목동 SBS 본사에서 열린 신년 시무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며 “아직 ‘나 혼자 산다’를 한번 뛰어넘지도 못했는데 이런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시즌2가 들어가게 되면 시청률을 꼭 한번 끌어올려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bce38e6266cce5dedb76ec83396e0a31b43fdbdc697263da52de19737528cbd" dmcf-pid="BMpQkYEoLj" dmcf-ptype="general">시즌2에 대한 기대와 함께 ‘비서진’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유쾌하게 드러낸 이 발언은 곧바로 숫자로 증명됐다.</p> <p contents-hash="173ee225c61da9a40fa0b92a54320262cb6c743b92d8f1181af4567cf37332f9" dmcf-pid="bRUxEGDgiN" dmcf-ptype="general">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은 가구 시청률 4.1%, 최고 시청률 5.4%, 2049 타깃 시청률 1.5%(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전체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b1ddf7eb9590fd8c6bc2ec37608844a34eb60736b1bdbb8815f7a13eeac52224" dmcf-pid="KeuMDHwaLa"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가수 이지혜, 모델 이현이, 코미디언 이은형과 함께 공동 육아 콘텐츠 촬영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5ced2145cd7e116aa28ba628df444d5a407b779f083b556394f3fb7351fca444" dmcf-pid="9d7RwXrNLg" dmcf-ptype="general">키즈 카페로 이동해 아이들을 돌보는 과정에서 이서진은 의외의 ‘육아 고수’ 면모를 드러내며 보조개 미소를 연발했고, 김광규는 현실 육아의 매운맛에 “혼자 살겠다”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82e6b8425b7f5641d6d5979ca2004c42a32a8287ef8502af2ad44e547c73055" dmcf-pid="2JzerZmjMo" dmcf-ptype="general">일과 육아를 동시에 책임지는 워킹맘들의 일상과, 이를 밀착 수발하는 두 매니저의 호흡은 이날 방송의 백미였다.</p> <p contents-hash="07eeed653d0942d9ff4902e9c7d3ea2110bd6612e6271f10a81ccf64b86895fc" dmcf-pid="Viqdm5sALL" dmcf-ptype="general">이번 성과는 단순한 반짝 상승이 아니라, 시청자 반응을 적극 반영하며 쌓아온 화제성과 팬덤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p> <p contents-hash="e541b6a275c73a632e7ecffd6ee9668c33511810ba2acc9e57c0dfde68263b19" dmcf-pid="fnBJs1Ocin" dmcf-ptype="general">‘비서진’은 방송 시작 이후 시청자들의 꾸준한 요청에 힘입어 지난 12월 26일 방송에 배우 한지민을 게스트로 초대했고, 이서진과의 오랜 인연에서 비롯된 ‘현실 남매’ 케미가 큰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9f1261158c37bb0a5d1742ffafdaf4222918be4f1483fdb5f7cdcef116719aaf" dmcf-pid="4LbiOtIkMi"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관련 장면과 클립 영상이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 번 끌어올렸고, 누적 디지털 조회수는 8천만 뷰를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p> <p contents-hash="cc57e127da6f9889ee7cb0ebe357c4e014c6cf79a4f0350b176921fea0cbcc16" dmcf-pid="8Uh0PcQ9eJ"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비서진’은 첫 방송 이후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 시리즈’에서 전체 2위, 예능 부문 1위를 기록하며 OTT 플랫폼에서도 꾸준히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73639715359278a4554873dc1f4662c9b23b9c575b25403187a525e3c54d853" dmcf-pid="6ulpQkx2Ld" dmcf-ptype="general">특히 쉰(50)생아 매니저들의 ‘현실 밀착 수발기’라는 차별화된 콘셉트와, 이서진과 김광규의 생활 밀착형 케미는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극하는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여기에 드라마 특별출연, 스타들의 일상과 맞닿은 에피소드들이 더해지며 화제성은 꾸준히 확장 중이다.</p> <p contents-hash="474af01c42af115d39f128c7375f668663775b51524b9c0958b0ab64924280e1" dmcf-pid="P7SUxEMVde" dmcf-ptype="general">김광규는 “저는 SBS에서 시작해 SBS에서 자리 잡은 사람”이라며 “키워준 곳인 만큼 끝까지 함께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유의 유쾌한 각오 속에, ‘비서진’의 다음 행보에도 자연스레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20e7770c6cbb9bdfeac236c6d1762906dd0445dc6f8301e01ad3172b95377a5d" dmcf-pid="QzvuMDRfMR"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문상민, 혼란스러운 첫 만남 01-03 다음 ‘불후의 명곡’ 김민석, ‘밴드 아가미’ 향한 진심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