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일간의 고독, 영상으로 남다. 노스페이스, 김영미 대장 남극 횡단 다큐 공개 작성일 01-03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69일간의 단독 원정, 남극을 가로지른 기록의 탄생<br>국내 최초·세계 네 번째... 극지 탐험사의 이정표<br>서밋 시리즈 걸린 참여형 이벤트로 감동 잇는다</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03/0000148099_001_20260103134710948.jpeg" alt="" /><em class="img_desc">오는 11일까지 노스페이스가 소속 탐험가인 김영미 대장(의 남극대륙 탐험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남극에서 온 편지'의 공개를 기념하는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남극대륙 단독 횡단에 성공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김영미 대장). /사진=노스페이스</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국내 최초이자 세계 네 번째로 남극대륙 단독 횡단에 성공한 김영미 대장의 원정기가 다큐멘터리로 공개됐다.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극한의 자연과 맞서 싸운 69일간의 기록을 담은 다큐 '남극에서 온 편지'를 선보이며, 이를 기념해 서밋 시리즈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br><br><strong>69일의 고독, 카메라에 담다</strong><br><br>김영미 대장의 남극 횡단 원정이 영상으로 되살아났다. 노스페이스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 대장의 원정 전 과정이 담긴 다큐멘터리 '남극에서 온 편지'를 공개하고, 이를 기념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오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다큐멘터리는 김영미 대장이 남극대륙 해안 허큘리스 인렛에서 출발해 남극점에 도달한 뒤 약 1,786km를 단독으로 횡단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밀착 기록했다. 눈보라와 영하 수십 도의 혹한, 홀로 썰매를 끌며 나아간 69일의 여정이 생생하게 담겼다.<br><br><strong>국내 최초·세계 네 번째, 기록을 넘은 도전</strong><br><br>김영미 대장은 2024년 11월 남극에 입성해 2025년 1월까지 이어진 원정을 통해 국내 최초이자 전 세계 네 번째로 남극대륙 단독 횡단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단순한 완주가 아닌, 무보급·단독 원정이라는 점에서 세계 극지 탐험사에 남을 성과로 평가받는다.<br><br>그의 도전은 하루아침에 이뤄진 것이 아니다. 2017년 바이칼 호수 종단을 시작으로, 2023년 남극점 단독 도달을 거쳐 3단계에 걸친 준비 끝에 이번 대장정이 완성됐다.<br><br><strong>서밋 시리즈 걸린 댓글 이벤트</strong><br><br>노스페이스는 다큐 공개를 기념해 시청자 참여 이벤트도 마련했다. 공식 유튜브 영상에 감상평이나 김영미 대장에게 전하는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히말라얀 파카, 칸테카 고어텍스 재킷, 백팩, 고어텍스 장갑 등 노스페이스 최상위 라인인 '서밋 시리즈' 제품을 증정한다.<br><br><strong>'멈추지 않는 탐험'의 얼굴</strong><br><br>김영미 대장은 7대륙 최고봉 완등, 암푸 1봉 세계 초등정 등 굵직한 산악 성과를 이어온 대한민국 대표 여성 탐험가다. 지난해에는 국가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민국 산악대상을 수상했다.<br><br>노스페이스는 애슬리트팀을 통해 김영미 대장을 비롯한 탐험가와 국가대표 선수들을 꾸준히 지원하며, 브랜드 철학인 '멈추지 않는 탐험(Never Stop Exploring)'을 실천하고 있다.<br><br>극한의 자연 앞에서도 멈추지 않았던 한 탐험가의 발자취가 이제 영상으로 대중 앞에 다시 서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충격! 친구 2명 사망, 단순 사고 아니었다?…앤서니 조슈아 차량 운전자 '무면허+과속+난폭운전' 4중 혐의로 기소 01-03 다음 현주엽, 갑질 오명 이후 충격적인 근황 "40kg 빠져…가족들도 고통"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