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D-DAY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문상민 미묘한 기류 [TV스포] 작성일 01-03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ejxEMV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9c8823761c1b741ba78ce66a12db91bbab832801273af6f1aea1f97efb4b13" dmcf-pid="5VdAMDRf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은애하는 도적님아 / 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rtstoday/20260103133806544ihgo.jpg" data-org-width="600" dmcf-mid="XZZ7GbHl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rtstoday/20260103133806544ih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은애하는 도적님아 /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4ab69b523dd48a0689942b4bc595ff0ccf6fa52b183e4bcfa8bdae74963e0b" dmcf-pid="1VdAMDRfC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남지현과 문상민의 기묘한 인연이 시작된다.</p> <p contents-hash="436e0143d597e79a65494c0fbda42a9203cdc560746511cbeaac784b145562dd" dmcf-pid="tfJcRwe4yw" dmcf-ptype="general">3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될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1회에서는 청춘 남녀 홍은조(남지현)와 이열(문상민)의 운명을 비틀어 놓을 첫 만남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59a24df8146a313a2385b40f159fbac2cb64a321a0fae0d0dfdc1dd1894238fe" dmcf-pid="F4ikerd8SD" dmcf-ptype="general">극 중 홍은조와 이열의 하루는 그야말로 공사다망하다. 홍은조는 낮에는 혜민서의 의녀로서 병든 이들을 성심껏 보살피고 밤이 되면 도적 길동으로 변해 탐관오리의 재물을 훔쳐 백성들에게 돌려준다. 도월대군 이열 또한 왕족의 신분을 숨긴 채 종사관으로 활약하며 탐정의 면모를 드러낸다.</p> <p contents-hash="41c87450b0a878c0e3b9b2456c95e8672e6a5efc2b915053b028df32c0f0a4d3" dmcf-pid="38nEdmJ6hE" dmcf-ptype="general">그런 홍은조와 이열은 예상치 못한 계기로 서로와 제대로 엮이며 인생의 큰 변화를 맞는다. 의녀와 도적이라는 두 얼굴을 지닌 홍은조를 향해 이열이 관심과 추적을 동시에 쏟기 시작하는 것.</p> <p contents-hash="634702f26bac836cb20fbbb176cc657b698413c6c79267ede02b63e05a484751" dmcf-pid="06LDJsiPSk" dmcf-ptype="general">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지독하게 얽히게 될 두 사람의 이야기에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소란스러운 저잣거리 한복판에 마주 선 홍은조와 이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노비 신분의 홍은조는 비단옷을 차려입은 아씨의 자태로, 왕족 신분인 이열은 누더기 옷차림으로 홍은조와 마주하고 있어 신분과 차림새가 뒤바뀐 듯한 광경이 시선을 모은다.</p> <p contents-hash="26ea7f151f2a39dafee52ab365cddbab53f2fb681a3639d8e18d59cfa514e0ca" dmcf-pid="pPowiOnQhc" dmcf-ptype="general">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기류 역시 호기심을 자극한다. 어색한 공기가 맴도는 순간부터 나란히 처마 아래에 머무는 장면까지 어느새 달라진 분위기가 느껴지며 홍은조와 이열에게 어떤 일이 있었을지 궁금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UQgrnILxT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4세 딸 잃은 토미 리 존스, 첫 심경 밝혔다.."약물 과다복용 가능성" [Oh!llywood] 01-03 다음 맙소사! '日 자부심' 오타니·'GOAT' 르브론마저 제쳤다! 美, 축구 불모지 딱지 벗나→메시, 미국 스포츠 영향력 끼친 인물 2위 선정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