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이사' 추영우 "노래방 신, 원래는 더 멋있게 부르고 싶었지만..." (접속!무비월드) 작성일 01-0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접속! 무비월드' 인터뷰… 연기 고민부터 관객 홀린 명장면까지<br>추영우 "고등학생 연기 위해 담백하게", 신시아 "백지 상태로 매일이 처음처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CwxILxnJ"> <p contents-hash="2cf192a28f6aec63dc9447521441ab0a9419e358ecf0a51747b62525ab2c80e1" dmcf-pid="QHTIJvjJLd"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매일 아침 기억이 리셋되는 소녀와 그녀에게 매일 특별한 기억을 선물하는 소년의 이야기가 2026년 새해 극장가를 따뜻하게 물들이고 있다.</p> <p contents-hash="32af9b9e856f937b14b12d2c1b1c95f546a5937938806ac6251d13d00bb94a7a" dmcf-pid="xXyCiTAiJe" dmcf-ptype="general">3일 오전 방송된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는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두 주역, 배우 추영우와 신시아의 심도 있는 인터뷰가 공개되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c2c3487b2b6751d582bfd78dedaa2e4de7b4f67997425c47abf569d074b8be" data-idxno="641570" data-type="photo" dmcf-pid="WiM45xu5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HockeyNewsKorea/20260103120838146agfk.jpg" data-org-width="720" dmcf-mid="8TXc8rd8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HockeyNewsKorea/20260103120838146agf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dd4a9f25228189bc5feb4e1a11bbbbe2717dbd21ed597c7949cd5c43772c02" dmcf-pid="GLe6tRztLQ" dmcf-ptype="general">전 세계 13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이치조 미사키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자고 일어나면 전날의 기억을 잃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는 서윤(신시아)과 그녀의 곁을 묵묵히 지키는 재원(추영우)의 애틋한 로맨스를 담았다.</p> <p contents-hash="bf38a738e4f9ecd811cd776b99453c26f9c24be723dee0ad1db8d175116235b9" dmcf-pid="HodPFeqFiP" dmcf-ptype="general">이날 인터뷰에서 두 배우는 청춘의 풋풋함을 담아내기 위한 남다른 노력을 전했다. 고등학생 재원 역을 맡은 추영우는 "어떻게 하면 관객들에게 실제 고등학생처럼 보일 수 있을지 외적인 부분부터 감성까지 깊이 고민했다"고 밝혔다. 특히 화제가 된 노래방 장면에 대해 "멋있게 부르고 싶은 욕심도 있었지만, 재원이라는 인물의 성격상 담백하고 진솔하게 부르는 것이 맞다고 판단해 감정을 자제했다"며 연기에 대한 진지한 태도를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5bd51d18873ed61d98dd7eeee58fac68f558f833efc5e634e0a59a6f0a540a" data-idxno="641571" data-type="photo" dmcf-pid="Zaix0Jb0R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HockeyNewsKorea/20260103120839429rppq.jpg" data-org-width="720" dmcf-mid="67yCiTAiJ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HockeyNewsKorea/20260103120839429rpp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678894c8011279d4c45a71aa29c8eda1af77bb9b1d2268943c8171692ee4439" dmcf-pid="1jLRUn9URf" dmcf-ptype="general">기억을 잃는 서윤을 연기한 신시아는 '비움'의 미학을 강조했다. 그녀는 "매일이 처음인 캐릭터의 상황을 살리기 위해, 실제로도 전날의 기억이나 감정을 하얗게 지워내며 촬영에 임했다"며 "모든 감각이 처음 닿는 것처럼 연기하려고 노력했다"고 전해 캐릭터에 대한 높은 몰입도를 짐작게 했다.</p> <p contents-hash="89155ae12342fa075b28bf9d108de653c6e5566f5b58a3ac5e6ce186bf3ee013" dmcf-pid="tAoeuL2udV" dmcf-ptype="general">두 배우가 꼽은 명장면 역시 남달랐다. 추영우는 영화 후반부의 감정적인 대사들을 언급하며 "대사 한 마디 한 마디가 너무 슬퍼 가슴에 남았다. 그 먹먹한 감동은 꼭 극장에서 확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위트 섞인 당부를 전했다. 신시아는 차곡차곡 쌓여가는 '시간'의 소중함을 꼽았다. 그녀는 "여러 장소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켜켜이 쌓인 시간들이 마음으로 전해질 때 큰 설렘을 느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fa3e3710e77a246febe2001682ec395a4a02edd8c4d5a293155e477566a5775" dmcf-pid="FbutmUvmi2" dmcf-ptype="general">새해 인사와 함께 인터뷰를 마무리한 두 사람의 시너지는 박스오피스 성적으로도 증명되고 있다. 영화는 일일 관객 2만 8,817명을 추가하며 누적 관객 수 57만 1,267명을 기록, '청춘 멜로'의 저력을 과시 중이다.</p> <p contents-hash="b09a9abea325f54fa666171b268be07c36b64528d7decb6f91711432937adebd" dmcf-pid="3K7FsuTse9"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계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SBS '접속! 무비월드'는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5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p> <p contents-hash="ba4fb44dabba3d68c0648ba26db33b5000fce7815131953151f6a8c4533eacf3" dmcf-pid="09z3O7yOJK"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1787891f10732a820e38403d11c507312977692551b7273107ba07bd76faf306" dmcf-pid="p2q0IzWIRb"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야구’ 작두 탄 이종범 01-03 다음 데이브레이크 “‘좋다’ 뜨기 전 1년 수입 50만원…”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