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얼굴로 멜로 안 했으면 어쩔 뻔”…장률, ‘러브 미’서 터진 스윗 포텐 작성일 01-0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TLA5sAW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cb46d359c95135269c4845804dedf63d7505ef92445d28f5b0649413cef3c9" dmcf-pid="Z2IRLWkL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률. 사진 | JTBC·SLL·하우픽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RTSSEOUL/20260103120126326aqmj.jpg" data-org-width="700" dmcf-mid="GAFwCqYC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RTSSEOUL/20260103120126326aq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률. 사진 | JTBC·SLL·하우픽쳐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665001358c4c4ed937aa87ee35ac91a4493be83c6b63478f8f43f7543b8dac" dmcf-pid="5VCeoYEoT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배우 장률이 과하지 않은 담백함으로 안방극장에 설렘 주의보를 내렸다.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를 통해서다.</p> <p contents-hash="472b11a8d24ccd22624c0a51ee185d4834edaf1c01b967d0cad08115c83906fa" dmcf-pid="1fhdgGDgvp" dmcf-ptype="general">장률은 극 중 자유로운 영혼의 음악 감독 ‘주도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그가 연기하는 주도현은 솔직하지만 무례하지 않고, 유머러스하지만 가볍지 않은 인물이다. 자칫 평범해 보일 수 있는 캐릭터에 장률 특유의 ‘생활 밀착형 연기’가 더해지자, 시청자들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키는 강력한 ‘서브 남주(혹은 매력남)’가 탄생했다.</p> <p contents-hash="26d729b6faabf920a8de4d8aa3226c47b088db965b4b9c1d427aa735c9ec543e" dmcf-pid="t4lJaHwaC0"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작품에서 장률의 무기는 ‘자연스러움’이다. 대놓고 멋진 척하지 않는데도 몸에 밴 매너와 다정한 눈빛으로 상대를 배려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저런 사람이 현실에 있으면 당장 반한다”는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전작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와 ‘춘화연애담’에서 보여준 스마트하거나 직진하는 모습과는 또 다른, 힘을 뺀 ‘스윗함’이 제대로 통한 셈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cb1487c3f09cf316dd9c67af8de824a4211acb1a8905c65207409a44a83455" dmcf-pid="F8SiNXrNW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률. 사진 | JTBC·SLL·하우픽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RTSSEOUL/20260103120126624mpma.jpg" data-org-width="700" dmcf-mid="H8yoc1Oc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RTSSEOUL/20260103120126624mp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률. 사진 | JTBC·SLL·하우픽쳐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3b2f713b9709b6360a3d0679bbfe222077dcccbc2340539ab6bf2425fc7d9b" dmcf-pid="36vnjZmjlF" dmcf-ptype="general"><br>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장률이 로맨스 장르도 이렇게 잘 소화할 줄 몰랐다”, “가랑비에 옷 젖듯 스며드는 매력”이라는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강렬한 한 방보다는 잔잔한 파동으로 시청자의 마음에 각인되고 있는 장률. 그가 그려갈 ‘러브 미’ 속 로맨스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p> <p contents-hash="0cc8f87639f66dca0e29a31899996a106bd23b5f63ce26874c2adf7e509ba28b" dmcf-pid="0PTLA5sAlt" dmcf-ptype="general">한편, 장률의 활약이 돋보이는 JTBC ‘러브 미’는 매주 금요일 밤 8시 50분 2회 연속 방송된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들 혼자 키워야 해서" 사유리, 소망 고백 01-03 다음 트럭 자율주행 '마스오토', 글로벌 실주행 기록 1위 달성 비결은 [빛이 나는 비즈]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