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 맞아? 확 달라진 비주얼…'1초 로이킴' 느낌 물씬 [MD★스타] 작성일 01-03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vDhBGhI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c3a0f9147d3ca8cceda04ac537fe7b082e9a62cf04b6501b1dff805a276b06" dmcf-pid="FOTwlbHl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기성./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120543416acgz.jpg" data-org-width="640" dmcf-mid="1FTwlbHlO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120543416ac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기성./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723e2b11b05cb0740f623670ae0c51c5eb35cb8fe44c542ee9508c0e1e63ec" dmcf-pid="3IyrSKXSs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남성 듀오 캔 멤버 배기성이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3c1a0290960d4463e76a585322368d2cb5fd8ad672dcb36089d6de62b21d56b1" dmcf-pid="0CWmv9ZvEi" dmcf-ptype="general">배기성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이제는 다시 돌아가지 않겠다. 굿바이. 그동안 참 잘 먹었다”며 “내년은 ‘유지의 해’로 만들 것”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지금 사진을 보니 예전엔 어떻게 그렇게 살았나 싶다. 한순간도 방심하면 안 된다. 집중 또 집중”이라며 체중 관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fdfe87fae36e7da7483ba160c1c8688d332c93f6634e48f72b52b34d11d5d1b" dmcf-pid="phYsT25TmJ"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배기성은 한층 날렵해진 얼굴선과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거 통통한 이미지로 친숙했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에 팬들 사이에서는 “처음엔 못 알아봤다”, “배기성 맞나”, “배우 느낌 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c4a30114a279aaca86435b56ca4b59a4f12ec48fc247e32b45bb0eeb53850bd9" dmcf-pid="UlGOyV1ysd"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연예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이른바 ‘위고비 다이어트’가 아닌, 운동과 식단 조절만으로 감량에 성공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배기성은 약물의 도움 없이 러닝을 중심으로 한 운동과 꾸준한 식단 관리로 체중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41a3427d573f8842366fa5a7429f4160461c0b696d62aaace7c82f90d00561c" dmcf-pid="u5UG3dB3we" dmcf-ptype="general">실제로 그의 SNS에는 달리기 인증 사진이 꾸준히 올라오며, 체계적으로 관리해 온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단기간 감량이 아닌 생활 습관 개선에 초점을 맞춘 변화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주엽 아들 “父 논란에 괴롭힘 당하고 휴학…아빠는 망가진 영웅” 01-03 다음 르세라핌, 미국 홀렸다…'로킹 이브' 공연, 조회 수 1위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