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박나래 '주사 이모', 의사 아니었다…"약물 쏟아부은 수준" 작성일 01-0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N9ngGDg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18579b869214a6f31440821b3a7de7f2960dbae22a039544b5639fdb4f3fcf" dmcf-pid="Vj2LaHwa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112136123jfsk.png" data-org-width="640" dmcf-mid="bscWH60H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112136123jfsk.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1cfcbccd1b2a5ec16011438048717b86c20ca7372694aea6962f194ca937c7" dmcf-pid="fAVoNXrN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궁금한이야기 Y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112136393wdkn.png" data-org-width="633" dmcf-mid="KOHKVEMV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112136393wdk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궁금한이야기 Y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0de0e2140fded91b747d5c37f69483fd13aaf1503189ea1a42fc8150390417" dmcf-pid="4M38QOnQr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방송인 박나래를 둘러싼 무면허 의료 행위 의혹이 단순 해프닝을 넘어 사회적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린 A씨의 실체와 시술 내용이 공개되며 의료계의 우려와 수사 필요성까지 제기됐다.</p> <p contents-hash="e5d56df27bc11060f7d0760a861dd21f5c4fcc177c8b01c7b7ed4384b1d4232c" dmcf-pid="8R06xILxIo"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는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했다는 의혹의 중심에 선 A씨를 집중 조명했다. 방송에 따르면 박나래는 지난해 12월 경기 고양시 일산의 한 오피스텔과 차량, 해외 촬영지 등에서 의사 면허가 없는 A씨로부터 주사 시술을 받고 전문의약품을 전달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ff1b8dc326226fa5bfe4f549eb973057fffe6e936ed39aec1182dd68c427d85b" dmcf-pid="6epPMCoMsL"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A씨가 명함에 기재한 성형외과를 직접 찾아 사실 확인에 나섰고, 해당 병원 측은 “A씨는 우리 병원 소속 의료진이 아니며 의료 면허도 확인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A씨가 의료인인 것처럼 활동해왔을 가능성이 제기되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83d807f51a785aa9b71680e41f01cac92215ac0a7c9b1c6105b64a55a4b84cbf" dmcf-pid="PdUQRhgROn"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나래 소속사는 “의사 면허가 있는 의료진에게 영양 수액 주사를 맞았을 뿐 불법 의료 행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대한의사협회는 “무면허 의료 행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수사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언급했다.</p> <p contents-hash="be5477dbbee69227c94a10d8735ee8aa6d1b68717735ad688bba0a25aeec28b6" dmcf-pid="QJuxelaewi" dmcf-ptype="general">특히 방송에서는 시술에 사용된 약물 성분이 공개되며 논란이 더욱 커졌다. 한 약사는 “대표적인 식욕억제제로 알려진 이른바 ‘나비약’으로 추정된다”며 “뇌에 직접 작용하는 약물로 습관성과 의존성이 강한 마약류 의약품일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약물은 엄격한 처방 기준과 관리가 필요한 전문의약품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00e03864c8da13173c7303051306fbfd3df76f91adc80aebfd52448b514f4c" dmcf-pid="xi7MdSNd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궁금한이야기 Y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112136611ivpz.jpg" data-org-width="640" dmcf-mid="9LSUzgfz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112136611iv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궁금한이야기 Y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ff856cd58fa90fe2c8592a3898b9292466946cf0474d340e439fee369da376" dmcf-pid="yZkWH60HEd" dmcf-ptype="general">또 다른 피부과 전문의는 “페니라민, 덱사메타존 등 여러 주사제가 무분별하게 혼합된 정황이 보인다”며 “이 조합은 임상적으로 연구된 적이 없고, 대량 투여 시 매우 위험하다. 사실상 약물을 쏟아부은 수준”이라고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p> <p contents-hash="38c43cbc6827a68f94e63247d81a3273300eddcd536246dd8daad92cab6af911" dmcf-pid="W5EYXPpXme" dmcf-ptype="general">전문가들은 의료인이 아닌 사람이 이 같은 약물을 조합해 투여했다면 환자의 생명과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며, 정확한 사실관계 규명과 책임 소재 확인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의료계 역시 이번 사안을 연예인 개인의 문제를 넘어 불법 의료 행위 전반에 대한 경고 사례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b87ef09f66ca2d83f2c87992f9da18fc6bbc47569a1dc59ee23a57b56ed488d8" dmcf-pid="Y1DGZQUZwR" dmcf-ptype="general">논란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방송에서는 A씨가 박나래 외에도 여러 유명인에게 의료 시술을 해왔다는 정황이 언급되며 파장이 확산됐다. 이에 따라 수사가 확대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3e54cfa3da49b66afb992ce83f8e50c1d880c5dcb1438da7f02fa506c76ced4" dmcf-pid="GtwH5xu5rM"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현재 전 매니저들과 복수의 법적 분쟁을 동시에 겪고 있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상대로 부동산 가압류 신청과 손해배상 청구를 예고하며, 특수상해·직장 내 괴롭힘·성희롱·대리처방·비용 지급 지연 등 여러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공갈 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맞고소하며 강경 대응에 나선 상태다.</p> <p contents-hash="52cec8db8518b7e5825b197217cea803c287e6a600ef7269960ecae97f4d5bb8" dmcf-pid="HFrX1M71Ox" dmcf-ptype="general">무면허 의료 시술 의혹과 법적 분쟁이 동시에 불거지며, 박나래를 둘러싼 논란은 점점 더 복잡한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8기 영수 “사랑보다 훨씬 더 고차원적 교감”…튤립 아닌 22기 영수 홀렸다 (나솔사계) 01-03 다음 2026년 새해부터 가요계 뜨겁다…엑소·씨엔블루·에이핑크 컴백 대전[초점S]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