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의 '주사 이모'… "약물 쏟아부은 수준, 매우 위험"[MD이슈] 작성일 01-03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pcARhgRO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e276b6564b2da2c4783ed87c8a7400567784ddc7f3999810666ac5534f455e" dmcf-pid="9sV23dB3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궁금한 이야기 Y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111634752dtwa.jpg" data-org-width="640" dmcf-mid="bcV23dB3O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111634752dt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궁금한 이야기 Y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9599d483a930b2afd1d96d345bcda9e506b06f87785a3407ff6b96f46e1252" dmcf-pid="2OfV0Jb0s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일명 '주사 이모' A 씨와 관련해 전문 의료진의 우려 섞인 얘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c78da194e57a01ac419193bd6215125d05aa883686462bdd9481d7f7adbe1e1" dmcf-pid="VI4fpiKpsp"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A 씨에 대한 의혹을 집중적으로 다뤘다.</p> <p contents-hash="00a5a0d60e032538076d6ba30c23950e401a68892c436350809a2b9d18e45619" dmcf-pid="fC84Un9UI0" dmcf-ptype="general">제작진의 A 씨 의사 면허에 대해 파헤쳤다. A 씨는 중국 한 병원에서 한국성형센터장이자 특진 교수로 재직했다고 주장했으나 해당 병원뿐 아니라 대한의사협회에서도 A 씨 이름은 확인할 수 없었다. 의사 면허는 없지만 연예인과 지인들에게는 의사로 통했고 A 씨는 집과 사무실을 가리지 않고 시술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cfd427e41ca3a8aa45f83991cf04fdd1d030eef1d7b714fd18680cce1d761146" dmcf-pid="4h68uL2us3" dmcf-ptype="general">또한 방송에서 공개된 약물 성분을 두고 한 약사는 "대표적인 식욕억제제로 알려진 일명 '나비약'으로 추정된다. 뇌에 직접 작용하는 약물로 습관성과 의존성이 매우 강해 처방 기준이 엄격한 마약류 의약품"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9c4035a54c4c97e12eee3522e4a041ef5df2842542d3f2201f642171292fba3" dmcf-pid="8lP67oV7EF" dmcf-ptype="general">또 다른 피부과 전문의는 "페니라민·덱사메타존 등 여러 주사제가 무분별하게 혼합된 정황이 보인다. 이런 조합은 연구된 적도 없고 대량으로 투여됐을 경우 매우 위험하다. 사실상 약물을 쏟아부은 수준"이라고 우려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재원 수료’ 김설 진주, 10년만에 김선영 고경표 만났다 “기억 안나”[핫피플] 01-03 다음 ‘모범택시3’ 이제훈, 김성규 속여 김의성→표예진 목숨 구했다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