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혁명](181)엔닷라이트 "피지컬 AI 시장으로" 로봇 학습 위한 3D 데이터 생성 작성일 01-03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로보틱스·디지털 트윈 등에 3D 기술 적용 <br>2022년부터 엔비디아 협력…대기업 러브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6emelaej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4f60fd4b8382ee985b9ce66e2cc17413aec27d932ad7586a1b4d77269b8a72" dmcf-pid="VPdsdSNdk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태 엔닷라이트 최고기술책임자(CT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akn/20260103104844668tail.jpg" data-org-width="745" dmcf-mid="916c6mJ6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akn/20260103104844668ta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태 엔닷라이트 최고기술책임자(CTO)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75548ff12befcea913e0fdb3d842dabba4bcd773f4ed4ce4b226bdd619b5286" dmcf-pid="fQJOJvjJjO" dmcf-ptype="general"> <p>"물리적 속성이 담긴 피지컬 AI 시대로 갈수록 풍부한 데이터가 필수적입니다. 엔닷라이트는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로봇 학습에 필요한 3D 데이터를 제공하고, 현실 세계에서 그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p> </div> <p contents-hash="3826fe8fa617af69cd4ce060c756fd6fa1c72807c0c11e66b10152bd2b42323c" dmcf-pid="4xiIiTAiNs" dmcf-ptype="general">2020년 설립된 엔닷라이트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3D 디자인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시작해 이제는 제조업, 로봇 기술 등에 사용될 3D 데이터 생산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d337a2399d634fc4f086f2cd6c85a146aec825cb35141a0a74b8b247d636327" dmcf-pid="8MnCnycncm" dmcf-ptype="general">김선태 엔닷라이트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최근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에서 "로봇과 사물이 상호작용할 때 필요한 시뮬레이션 데이터 생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여러 업체에서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김 CTO는 삼성전자, 네이버 등에서 3D 그래픽스와 AI 기술 분야를 담당하며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왔다.</p> <p contents-hash="17d91942fcaf4b3de7abd3f5c0df89d9209f23b9ccd77efb3b76e2853f5633c4" dmcf-pid="6RLhLWkLor" dmcf-ptype="general">엔닷라이트는 지난해 11월 서울에서 열린 '엔비디아 AI 데이'에서 자사의 기술과 엔비디아의 플랫폼을 결합한 협력 사례를 발표했다. 엔닷라이트가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 기업인 '홀리데이 로보틱스'에 물류창고에서 로봇이 접이식 박스를 접고 펴는 동작을 할 때 필요한 학습용 3D 데이터를 제공한 사례였다. 이 과정에서 엔비디아의 AI 플랫폼과 기술 지원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p> <p contents-hash="a9fe0cf2ed4b0479166efb44613b08ddfb482679a4a6b3718665445190fa32f7" dmcf-pid="PeoloYEokw" dmcf-ptype="general">엔닷라이트는 2022년부터 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에 선정돼 꾸준히 협업 중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엔비디아가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엔업 프로그램'에서 시장성과 기술성, 사업화 추진력을 인정받으며 2단계(시장 확장형)까지 진출하는 성과를 냈다. 김 CTO는 "엔비디아와 협력하면서 제품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행사에 참여해 홍보 효과도 얻으며 세일즈 기회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c149e744aedaf324a4f60418f41c4585c0e89a99ace4af52a956e564ca5dd8a" dmcf-pid="QaEHEFCEkD" dmcf-ptype="general">디지털 트윈 방식으로 제조업 현장을 무인화·자동화하려는 대기업들도 엔닷라이트에 러브콜하고 있다. 김 CTO는 "대기업들은 사람의 개입 없이 돌아가는 '다크 팩토리'를 준비하고 있다"며 "실제 환경을 가상 환경에 복제하는 디지털 트윈 과정에서 필요한 3D 데이터를 생성 중"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0d853efd90f3082a23769b8eabd55beb42478e864bb65a88101e932a2dd6734" dmcf-pid="xNDXD3hDoE" dmcf-ptype="general">엔닷라이트는 대기업과의 계약 성사가 늘어나면서 2025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5배 증가했다. 올해는 본격적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노리고 있다. 김 CTO는 "최근 일본 정부가 대대적인 민간의 AI 전환 정책을 추진하면서 데이터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올해 일본 법인 설립을 통해 일본 제조 기업을 중심으로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1671c0c96bc9be04ea1b7747ad8fd604a63cd0c36c0fe4b3f68244c40946f52" dmcf-pid="y0qJqa4qak" dmcf-ptype="general">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팬들 기다려!" 원호, 2월 일본 단독 콘서트 개최... 특별한 신년 선물 예고 01-03 다음 김주형, PGA 투어 선정 '2026년에 주목할 26세 이하 26인'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