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PGA 투어 선정 '2026년에 주목할 26세 이하 26인' 작성일 01-03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03/0001321253_001_2026010310550898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김주형</strong></span></div> <br>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는 김주형(23세)이 PGA 투어가 선정한 '2026년에 주목할 26세 이하 26명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br> <br> PGA 투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PGA 투어는 30대 이상의 선수들이 장악하고 있지만, 두각을 보이는 20대 젊은 선수들이 판도를 흔들 채비에 나섰다"며 기대주들을 소개했습니다.<br> <br> PGA 투어는 17번째로 김주형을 언급하면서 "김주형의 주가는 투어 데뷔 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지만 이번 명단에 오른 대다수 선수보다 젊고 잠재력이 있다"며 "이미 3차례나 투어에서 우승한 만큼 반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br> <br> 아울러 "특히 올해는 (미국과 인터내셔널 팀의 남자 골프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이 열린다"며 "김주형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br> <br> 2022년 PGA 투어에 데뷔한 김주형은 2023년까지 세 차례 우승을 차지하며 특급 기대주로 떠올랐습니다.<br> <br> 하지만 2024년 무승에 그치더니 2025년엔 PGA 투어 25개 출전 대회에서 5위 이내의 성적을 한 번도 거두지 못하고 극심한 슬럼프를 겪었습니다.<br> <br> 세계랭킹은 최근 107위까지 떨어졌습니다.<br> <br> 새 시즌 PGA 투어 8개 시그니처 대회와 4대 메이저 대회 출전 자격도 얻지 못했습니다.<br> <br> 한편 PGA 투어는 악샤이 바티아, 잭슨 코이번, 루크 클랜턴(이상 미국), 올드리치 포트기터 (남아프리카공화국), 나카지마 게이타(일본) 등을 김주형과 함께 소개했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AI혁명](181)엔닷라이트 "피지컬 AI 시장으로" 로봇 학습 위한 3D 데이터 생성 01-03 다음 "무기한 중단" 축구대표팀 해체 선언한 가봉 정부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