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샘킴 “정말 유일한 사진…영광이었다” 작성일 01-0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zLiTAiF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90ef6d25cb7afd50e9df8caf4c19c6f8732c45374c79f09922543e2a87a02f" dmcf-pid="B5qonycn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출연 셰프들. 샘킴 SNS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rtskhan/20260103103038982alvk.png" data-org-width="574" dmcf-mid="zkk5XPpX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rtskhan/20260103103038982alv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출연 셰프들. 샘킴 SNS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d057bfc55f502f84834407480167376f300d9320265b60e5d1a78a4f83150f" dmcf-pid="beAXG83G0d"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셰프 샘킴이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과 경연을 펼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89880ac0f6ec0de7dcdc3cb5fbfe1fca3405e41149310573b34f52a9163f48d" dmcf-pid="KdcZH60HUe" dmcf-ptype="general">샘킴은 3일 SNS인스타그램에 후덕죽, 선재스님, 임성근, 손종원 등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출연 셰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이 사진을 제가 받다니요... ㅜㅜ 감사합니다! 정말 유일한 사진이 아닐까해요 (촬영중) 정말로 많이 배웠습니다. 존경하는 분들과 함께 할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라는 감격의 글을 적었다.</p> <p contents-hash="ef2e715fcd5a1c9822e56236015aa6edb54aacb0e8b50b1198aefd5ed5202863" dmcf-pid="9Jk5XPpXFR"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시즌 2는 시즌 1의 글로벌 흥행에 힘입어 전 세계의 미슐랭 스타 셰프들과 재야의 고수들이 대거 참여했다. 지난 2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첫 공개된 ‘흑백요리사2’는 공개 이후 2주 연속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시즌1 못지않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7e04fd5e5f553674790d29f593133c3e00d974438a17c7dee8efa2480121e1c0" dmcf-pid="2iE1ZQUZFM" dmcf-ptype="general">샘킴은 최근 공개된 8~10화에서 정호영과 1:1 사생대결을 펼친 끝에 패배했다. 임성근과 술빚는 윤주모에 이어 이날 정호영을 비롯해 선재스님, 후덕죽, 최강록 등이 생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까지 총 6명이 톱7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다음 주 공개 회차에서 요리괴물과 손종원 셰프 중 누가 최종 톱7 진출자가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e17b133046611ccbe96cf372d1284e0b6515ee230360aa4ba62bec613c6c2a3" dmcf-pid="VnDt5xu5px"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러브 미' 서현진·유재명·이시우, 짠하고 웃긴 고백 릴레이 엔딩 [종합] 01-03 다음 이동휘 갑작스러운 부상 “연극 ‘튜링머신’ 무대 못 오른다”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