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임신 이후 체중 20kg 증가, 다이어트 쉽지 않아" 작성일 01-0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세 개의 시선' 4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AooYEo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02ce654220a6f1ef0cb01379873076df264d0501e24cf2395fa6e1cc8e6925" dmcf-pid="bacggGDg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1/20260103101343958lrbd.jpg" data-org-width="656" dmcf-mid="qFR66mJ6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1/20260103101343958lr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22618b9ff8c281022aaf4751b7646ba3f2c71dd898ef4dabfb78a3e860a51d" dmcf-pid="KNkaaHwatz"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아유미가 임신 이후 체중이 20kg 이상 늘었다고 고백한다.</p> <p contents-hash="28586929fa3dcb0d77cabc58a8555ec4ca35ba411590651b6c58b4fcdefcbf93" dmcf-pid="9jENNXrNG7" dmcf-ptype="general">4일 오전 방송되는 SBS 지식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에서는 매년 반복되는 신년 목표인 '다이어트'가 왜 성공보다 실패가 익숙한지, 역사·과학·의학 세 가지 관점에서 들여다본다.</p> <p contents-hash="5fcd9823a1bd8b59b62b0f8cdac203732407270db14f8aecf84b6f428799349b" dmcf-pid="2bVBBN8B1u"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스페셜 게스트 아유미가 출연해 현실적인 다이어트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아이돌 활동 시절부터 늘 다이어트와 함께 살아왔다는 아유미는 "임신 이후 체중이 약 20kg가량 증가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다. 출산 이후에도 축구 예능 프로그램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지만, "다이어트는 여전히 쉽지 않은 과제였다"고 고백하며 많은 시청자의 공감을 끌어낸다. 반면 배우 김석훈은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 덕분에 "그동안 다이어트를 크게 의식하지 않고 살아왔다"고 말해 출연진의 부러움을 산다. 그러나 그는 "나이가 들수록 붙는 나잇살만큼은 어쩔 수 없더라"며,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중년 이후의 체형 변화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드러낸다.</p> <p contents-hash="ede98d40d5398062f7ebe8067200ba226fade23c86c8f6a9c8078614ada021fd" dmcf-pid="VKfbbj6b1U" dmcf-ptype="general">역사의 시선에서는 '다이어트'가 얼마나 오래된 인간의 강박이었는지를 조명한다. 도슨트 이창용은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한 장면을 통해 16세기 유럽에서 유행했던 코르셋의 위험성과, 17세기 실제로 사용됐던 잔혹한 다이어트 도구를 소개해 녹화장을 충격에 빠뜨린다. 그는 "과거에도 미를 위해 몸을 극단적으로 몰아붙였지만, 오늘날은 풍요로운 문명 자체가 우리 몸을 더 살찌게 만드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한다.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은 현대 비만을 유발하는 원인 중 하나로 '초가공식품'을 지목한다. 다양한 음식 재료를 직접 보여주며, 왜 가공이 많이 된 음식일수록 살이 쉽게 찌는지 과학적으로 풀어낸다. 여기에 내과 전문의 최정은은 초가공식품 섭취가 "비만뿐 아니라 총 32가지 질환과 사망 위험 증가와도 연관돼 있다"는 연구 결과를 소개하며 경각심을 높인다.</p> <p contents-hash="26151150055538597adc1e115e08f2fc20f3d12e8c1eaa8cb09c442fc991ae3e" dmcf-pid="f94KKAPK5p" dmcf-ptype="general">특히 방송에서는 초가공식품이 만들어내는 독소, '당독소'에 주목한다. 당독소는 우리 몸에 서서히 쌓이면서 비만은 물론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독성 찌꺼기다. 이날 방송은 이러한 당독소를 어떻게 줄이고, 어떻게 관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마리를 제시하며 궁금증을 높인다. 반복되는 다이어트 실패의 이유를 고민해 왔다면, 이번 방송은 그 원인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22108b3b4ae91adb05944bc662b09897a6fd1e9ec64449aa644b30190c347368" dmcf-pid="42899cQ9H0" dmcf-ptype="general">MC 김석훈과 소슬지,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 도슨트 이창용, 내과 전문의 최정은, 그리고 특별 게스트 아유미가 함께 '당독소'와 '다이어트'의 본질을 세 가지 시선으로 짚어보는 '세 개의 시선' 28회는 4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a8db853afeffeb16d3188e9dea5a6aec4655347daa8f2263bdd07376abd1496" dmcf-pid="8V622kx213"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美 ‘뉴 이어스 로킹 이브’ 무대, 머라이어 캐리·찰리 푸스 제치고 조회 수 1위 01-03 다음 케데헌 '골든', 英 싱글차트 8위…로제 '아파트' 재진입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