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임신 후 체중 20kg ↑..슈가 때부터 다이어트 달고 살아"[세 개의 시선] 작성일 01-0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wHH60HWq">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3WrXXPpXy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86bcf4bc784783bc1e96eed4d1aeee7f4a24798a5d8fef102e2dc570d120f2" dmcf-pid="0YmZZQUZ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유미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tarnews/20260103101406887zdha.jpg" data-org-width="560" dmcf-mid="10ATT25T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tarnews/20260103101406887zd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유미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e23fd7d7ef1dd8dbf61a4adad857c14f843a7027e167105b1ac7a0aba7c2bc" dmcf-pid="pGs55xu5lu" dmcf-ptype="general">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임신 후 체중 증가에 대해 털어놓는다. </div> <p contents-hash="91721825f244fc6aa0f14ffd31b16cd5974e82f991926f0cbc826f4282858800" dmcf-pid="UHO11M71TU" dmcf-ptype="general">오는 4일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서는 매년 반복되는 신년 목표인 '다이어트'가 왜 성공보다 실패가 익숙한지, 역사·과학·의학 세 가지 관점에서 들여다본다.</p> <p contents-hash="950c33e62ddbb44b444d8de65567862224455340e557baab4fc3196f1d458651" dmcf-pid="uXIttRztS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살이 찌는 이유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무작정 굶고 줄이는 방식이 실패를 반복하게 만든다"고 짚는다.</p> <p contents-hash="2a4c1243525075e462ad63aa4dd263e630209428a4752e8d9b4a4f9ab5a38e6f" dmcf-pid="7ZCFFeqFy0" dmcf-ptype="general">또한 스페셜 게스트 아유미가 출연해 현실적인 다이어트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아이돌 활동 시절부터 늘 다이어트와 함께 살아왔다는 아유미는 "임신 이후 체중이 약 20kg가량 증가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다. 출산 이후에도 축구 예능 프로그램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지만 "다이어트는 여전히 쉽지 않은 과제였다"고 고백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d43f0c4eec66a66f050d626a1152f05ff11eba3fb87ecd8a379ed19e4dc29d" dmcf-pid="zQqeelae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tarnews/20260103101408136vsjt.jpg" data-org-width="560" dmcf-mid="t5zRRhgR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tarnews/20260103101408136vs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112080912751d9bb71e2b4e90e140c17056621b4ef8dcc1b25e2ad4b942ab11" dmcf-pid="qxBddSNdlF" dmcf-ptype="general"> 반면 배우 김석훈은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 덕분에 "그동안 다이어트를 크게 의식하지 않고 살아왔다"고 말해 출연진의 부러움을 산다. 그러나 그는 "나이가 들수록 붙는 나잇살만큼은 어쩔 수 없더라"며,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중년 이후의 체형 변화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드러낸다. </div> <p contents-hash="2d7a717e4f3b4ef3cd1da4a13cb62637ec904a831ba452504151dbf914ff4334" dmcf-pid="BMbJJvjJht" dmcf-ptype="general">역사의 시선에서는 '다이어트'가 얼마나 오래된 인간의 강박이었는지를 조명한다. 도슨트 이창용은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한 장면을 통해 16세기 유럽에서 유행했던 코르셋의 위험성과 17세기 실제로 사용됐던 잔혹한 다이어트 도구를 소개해 녹화장을 충격에 빠뜨린다. 그는 "과거에도 미를 위해 몸을 극단적으로 몰아붙였지만, 오늘날은 풍요로운 문명 자체가 우리 몸을 더 살찌게 만드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한다.</p> <p contents-hash="25db70fc4414fae566a800f373a93a7aee69ac922d3f17d0804d751b674a814f" dmcf-pid="bRKiiTAih1" dmcf-ptype="general">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은 현대 비만을 유발하는 원인 중 하나로 '초가공식품'을 지목한다. 다양한 음식 재료를 직접 보여주며, 왜 가공이 많이 된 음식일수록 살이 쉽게 찌는지 과학적으로 풀어낸다. 여기에 내과 전문의 최정은은 초가공식품 섭취가 "비만뿐 아니라 총 32가지 질환과 사망 위험 증가와도 연관돼 있다"는 연구 결과를 소개하며 경각심을 높인다.</p> <p contents-hash="ba3593697bb7887069c72384d39daf1cdcf7266262a86614c5e122f697f681a9" dmcf-pid="Ke9nnycnS5" dmcf-ptype="general">특히 방송에서는 초가공식품이 만들어내는 독소, '당독소'에 주목한다. 당독소는 우리 몸에 서서히 쌓이면서 비만은 물론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독성 찌꺼기다. 이날 방송은 이러한 당독소를 어떻게 줄이고, 어떻게 관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마리를 제시하며 궁금증을 높인다. 반복되는 다이어트 실패의 이유를 고민해왔다면, 이번 방송은 그 원인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4일 오전 8시 35분 방송.</p> <p contents-hash="dda58050df55fd6d6ba5a3cc4ec0e3921afa9b29d7259c779aad96522391989b" dmcf-pid="9d2LLWkLhZ"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녀시대 수영, '런닝맨' 출격…지예은 '성덕' 됐다 01-03 다음 '무대를 빌려드립니다' 조주한, 고음부터 상모돌리기까지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