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OO행위 논란 중 첫 근황…김숙 SNS에 '좋아요' 작성일 01-0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 매니저들 폭로 계속<br>첫 SNS 활동 근황 포착<br>수상소감서 박나래 언급한 김숙에 '좋아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TEY4FYOL"> <p contents-hash="a892c77e1df44b3a56719a5760c98338f08c5a0dbe0b385e63071ab6d4d2884f" dmcf-pid="tx3vUn9Uwn"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갑질 의혹과 관련해 전 매니저들과 법적 공방을 진행 중인 가운데 첫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근황이 포착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70ad6866e882cb08976887de18d5ecc268916a19e391c6a3858b4abd9e753e" dmcf-pid="FM0TuL2u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숙과 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Edaily/20260103094206408lpij.jpg" data-org-width="600" dmcf-mid="ZAkvUn9UO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Edaily/20260103094206408lp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숙과 박나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45720b955d6ec248eca97d86d4202535acb3f5f255c4c4606ce51e2945ddb04" dmcf-pid="3Rpy7oV7DJ" dmcf-ptype="general"> 김숙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제작진들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구해줘 홈즈’ 7년, ‘심야괴담회’5년 올해는 ‘놀면 뭐하니’ 서울가요제까지 출연하면서 바쁜 한해를 보냈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e8b2dc8aac794a49a6f664df9889cb856b8b81db02ec74c43ca4420b5ef923b3" dmcf-pid="0eUWzgfzDd"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해당 게시물에 축하의 의미가 담긴 좋아요를 눌러 눈길을 끌었다. 해당 SNS는 누가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을 달았는지 검색할 수 있는데, 3일 오전 9시 기준에도 좋아요는 유지 중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fa1257a7f1b6020b06170d21c684e6c9af34db2dffd1528a5a169be19bf043" dmcf-pid="pduYqa4q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숙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Edaily/20260103094207679nlpo.jpg" data-org-width="670" dmcf-mid="5rJDG83G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Edaily/20260103094207679nl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숙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68040b265e75999613d1cc5c1b84927b6fb09ca1d396213aa5498c768562db5" dmcf-pid="UJ7GBN8BrR" dmcf-ptype="general"> 김숙은 지난달 29일 개최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당시 김숙은 “‘구해줘! 홈즈’의 특별한 기본 옵션들 장동민 코디, 세형, 세찬, 우재, 대호, 나래 팀장님까지 너무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수년간 함께 ‘구해줘 홈즈’를 이끌어왔던 박나래까지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div> <p contents-hash="d9bf1cc71b34837cfc736a8c8f06998d3ae327ab90fa90593ff56efbf5e9c16b" dmcf-pid="uizHbj6bsM"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이에 화답하듯 좋아요를 눌렀다. 전 매니저들의 폭로로 갑질, 횡령, 의료법 위반 등 논란에 휩싸인 이후 첫 SNS 활동 포착이라 더욱 이목을 모았다.</p> <p contents-hash="51c3a9f5cb636bb37960f2f662726d263ed070bae42ccdfb4f7abf4f77fff000" dmcf-pid="7nqXKAPKrx" dmcf-ptype="general">전날인 2일 채널A는 “박나래 전 매니저들이 노동청에 낸 진정서를 확보했다”며 박나래 전 매니저들이 지난달 18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 제출한 진정서의 구체적인 내용을 보도했다.</p> <p contents-hash="c8308abc5faf1ac251c4f8f8a650369a007e736f325c427f404f9dc687d053cf" dmcf-pid="zUCNSKXSEQ" dmcf-ptype="general">진정서에 따르면 “운전석과 조수석에 타고 이동 중인데 박나래가 뒷좌석에서 동승한 남성과 특정 행위를 해서 강제로 그 장면을 보고 듣는 피해를 입었다”, “차량이라는 공간 특성상 상황을 피하거나 자리를 벗어나는 게 불가능한데도 박나래가 사용자 지위를 이용해 원치 않는 상황을 시각, 청각적으로 강제 인지하게 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p> <p contents-hash="4e41a3ff7984bae451d305c8663ad0d9322dc186ac1fe11a2bc2c43170635217" dmcf-pid="quhjv9ZvDP"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인 A씨와 B씨는 지난 3일 박나래를 상대로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하고 손해배상 청구를 예고했다. 두 사람은 박나래가 특수상해,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대리처방, 개인 비용 지급 지연 등 다양한 불법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있다. 박나래 역시 전 매니저들을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한 상태다.</p> <p contents-hash="1569303a70b5e556bcb4618b8ba9221ee6f78eb7f199c28659f5a8b4a7898f92" dmcf-pid="B7lAT25Tm6"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들레 이적 선언? “송은이 회사 원해” 파격 (사당귀) 01-03 다음 "돈 노렸나···" 뚱보 남성과 결혼한 20대에 쏟아진 비난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