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4 김남일, 김보민에 돌연 "헤어져" 현장 술렁 작성일 01-0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PF4we4n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27f6beaf73edcbf3e005f581f482f3aafc0738b1c59e6632ffb717b9bdba6a" data-idxno="641545" data-type="photo" dmcf-pid="fzx06mJ6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HockeyNewsKorea/20260103094443768gajv.jpg" data-org-width="720" dmcf-mid="9V0ItRztJ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HockeyNewsKorea/20260103094443768gaj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e1fa2bd34adf3ef8d912812675343d64242df1098212492d53f8e16a09bda3" dmcf-pid="8lFs5xu5eq"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뭉쳐야산다4' 정규 리그 막바지에 접어들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둘러싼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다.</p> <p contents-hash="2698bdcbadd5c889a37873abad5acbfe53bfc24bbe0e23c28331d3f4ab0581c7" dmcf-pid="6S3O1M71Mz" dmcf-ptype="general">오는 1월 4일 방송되는 JTBC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 38회에서는 김남일 감독의 '싹쓰리UTD'와 이동국 감독의 '라이온하츠FC'가 물러설 수 없는 맞대결을 펼친다. 승점 하나하나가 중요한 상황 속, 경기를 앞둔 대기실 분위기부터 심상치 않은 기류가 흐른다.</p> <p contents-hash="4252ee74d08180cc4a8db4f91d27298bcb1ce274079be9c487935f11c1be419d" dmcf-pid="Pv0ItRztn7" dmcf-ptype="general">이날 대기실에서는 이해관계가 얽힌 감독들의 미묘한 풍경이 포착된다. 이동국을 상대로 이기거나 비겨야 플레이오프 희망을 이어갈 수 있는 구자철은 이동국에게 유난히 공손한 태도를 보인다. 이동국이 손 하나 까딱하지 않는 사이, 구자철은 물을 직접 떠 먹여주는 것은 물론 마사지까지 해주는 '풀코스 대접'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33646f8251791e914d8af20a9ff0ae68cb1386dc7389ac6e5af4146076f041c4" dmcf-pid="QTpCFeqFRu"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김남일이 아내 김보민과 함께 등장하며 분위기는 단숨에 바뀐다. 예상치 못한 조합에 모두가 놀란 상황, 김남일의 패배를 기대하던 구자철은 "형수님이 변수"라며 당황을 감추지 못한다. 그럼에도 김남일을 향한 도발을 이어가던 구자철은 "어릴 때부터 봤는데, 그땐 눈도 못 마주쳤다"는 김보민의 단호한 한마디에 말문이 막히고 만다.</p> <p contents-hash="e4809f7f59326dc4db90ba7a6c0c135b95f123bfcff8f7322c8219fdc08cb386" dmcf-pid="xyUh3dB3eU" dmcf-ptype="general">이어 그간 '판타지리그'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김남일-김보민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이어진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던 안정환, 이동국, 구자철은 물론 김용만까지 점점 지쳐가는 기색을 보인다. 김보민이 전하는 김남일의 일상 에피소드에 결국 비속어까지 튀어나오고, 김용만은 "요즘 들은 이야기 중 제일 귀를 씻고 싶다"며 자리를 뜨려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ddd4860e931ff691f2de7913f9310db75ab3bb025f55bac48ed37da19b7a09bc" dmcf-pid="yxA4aHwaRp" dmcf-ptype="general">그러나 화기애애하던 분위기는 김남일의 돌발 발언으로 급변한다. 김남일이 김보민을 향해 갑자기 "헤어져"라고 말하며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것. 장난인지 진심인지 알 수 없는 이 한마디에 대기실은 순식간에 술렁인다. 과연 이 발언은 어떤 상황에서 나온 말이었을지, 김보민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00a04a62ac45e5ce545254eb878e61f836d6544e024b886957a87c4ef52e4ac0" dmcf-pid="WMc8NXrNM0" dmcf-ptype="general">한편 감독들의 치열한 신경전과 예측 불가한 대기실 풍경은 1월 4일 일요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058925a01d13cb805323da67a0152c54401a98141add66d07fcd54eb3629e67" dmcf-pid="YRk6jZmje3"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a68547dfc56ebfad1d30e131cb7be11ca66dbfd2812942729e9f0280b4e03c89" dmcf-pid="GeEPA5sAnF" dmcf-ptype="general">사진=JTBC '뭉쳐야산다4'</p> <p contents-hash="552358610d8ee0565023a26d484503955fbfb10eb70d188982f7650f08151615" dmcf-pid="HdDQc1OcJt" dmcf-ptype="general">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범택시3’ 이제훈vs김성규, 속고 속이는 심리전 01-03 다음 츄(CHUU) 정규 1집 'XO, My Cyberlove', 세계관 암시한 티저 오픈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