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CHUU) 정규 1집 'XO, My Cyberlove', 세계관 암시한 티저 오픈 작성일 01-0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OoCqYC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8b20ce61d1b1b700a97032d513a8f2b8b07826d5ef5ca8b511eeeea8d39b9d" data-idxno="641549" data-type="photo" dmcf-pid="zUCalbHl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HockeyNewsKorea/20260103094445316wnpr.jpg" data-org-width="720" dmcf-mid="UbXEY4FY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HockeyNewsKorea/20260103094445316wnp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47d2fca69bc9fcd79ac8095b9058c2acfe0ff35f7629b027e3da63dd9ef3f4" dmcf-pid="B7ljv9ZviO"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인간 비타민' 츄(CHUU)가 다양한 관점으로 해석한 사랑의 이야기를 들려준다.</p> <p contents-hash="066558a5f140af66ce5761422efd4afa15a3d5a03eef40e10b10e5892b9e6e90" dmcf-pid="bzSAT25Tns" dmcf-ptype="general">소속사 ATRP는 3일 공식 SNS를 통해 츄의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의 새로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티저는 앨범이 품고 있는 세계관의 단서를 곳곳에 배치하며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064528fc5fce01c489d8d5eaf6e7d75ca6f4a4872a30b813867a1ff14abdd7d7" dmcf-pid="KqvcyV1yim" dmcf-ptype="general">영상은 서점에서 책을 읽고 있는 츄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장면은 부드럽게 이어지기보다는 여러 이미지가 끊어지듯 배열되는 방식으로 전개되며, 화면 위에는 이미지 생성 AI를 떠올리게 하는 영어 문장들이 컴퓨터 창 형태로 등장해 독특한 인상을 남긴다.</p> <p contents-hash="16a8059a657ca51d072415c87ab3a757956b3f51a17b4ecdceb828a9a71b0bc2" dmcf-pid="9BTkWftWnr" dmcf-ptype="general">화면에 나열되는 문장들은 인물의 분위기와 스타일, 공간의 조명과 감정 상태 등을 묘사하듯 구성돼 있다. 하나의 장면을 언어로 입력해 이미지로 구현하는 과정을 시각화한 연출로, 서점에서 마주친 소녀에 대한 기억과 상상이 프롬프트를 거쳐 이미지로 재구성되는 흐름을 떠올리게 한다.</p> <p contents-hash="641e7052cfdbf24a5bd3c3c88b28455341b4467b46d5aa0609ef993accd7adc6" dmcf-pid="2byEY4FYJw" dmcf-ptype="general">아날로그적인 공간인 서점과 디지털 언어로 이뤄진 문장, 여기에 기계적인 리듬의 화면 전환이 더해지며 현실과 가상, 인간의 기억과 생성된 이미지가 교차하는 감각적인 장면이 완성된다. 츄는 감정을 과하게 드러내기보다 절제된 표정과 차분한 연기로, 타인의 시선 속에서 만들어진 인물처럼 등장해 앞으로 펼쳐질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2f8792795b0dfa458ff57fadce66537a73412b5f8f05ecfbde7f612da74a4355" dmcf-pid="VKWDG83GiD" dmcf-ptype="general">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는 현실과 가상이 뒤섞인 시대 속에서 변화하는 관계의 모습을 섬세하게 포착한 작품이다. 디지털 신호로 이어지는 사랑의 감정을 츄 특유의 보컬과 감성으로 풀어내며 현대적인 러브 스토리를 그려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438bb2ab8a949e7b3a00e81ecba62ab3fc08812a324634a13e5096f91a9c145" dmcf-pid="f2GrXPpXLE" dmcf-ptype="general">한편 츄의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는 1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058925a01d13cb805323da67a0152c54401a98141add66d07fcd54eb3629e67" dmcf-pid="4VHmZQUZik"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4a470f8f337aacd2f37385556e690230a2d7cbd51916e8a9f48e4aa1e518bdef" dmcf-pid="8fXs5xu5dc" dmcf-ptype="general">사진=ATRP</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뭉쳐야 찬다4 김남일, 김보민에 돌연 "헤어져" 현장 술렁 01-03 다음 신정환, 16년만에 직접 밝힌 필리핀 뎅기열 사건 전말 "친한 형이 병원가라고…"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