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아이스하키 한일전… HL 안양, 요코하마에 5-1 완승 작성일 01-03 2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1/03/0001122603_001_2026010309430867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HL 안양 제공</em></span> </td></tr></tbody></table>아이스하키 HL 안양이 일본 팀 요코하마 그리츠를 상대로 2026년 새해 첫 승리를 따냈다.<br><br>안양은 2일 일본 코세 신요코하마 스케이트 센터에서 열린 요코하마와의 2025-26시즌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23차전 원정 경기에서 5-1로 완승했다.<br><br>안양은 17승6패(승점 49)를 기록하며 아시아리그 3위다. 한 경기를 더 치른 2위 닛코 아이스벅스(일본·승점 50)와의 격차는 1점이다.<br><br>김상욱은 이날 2골 1도움을 추가해 통산 570호 공격 포인트(151골 419도움)를 기록했다. 이는 일본의 오바라 다이스케(일본)가 보유한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통산 최다 포인트' 대기록 572개와 2개 차이다.<br><br>안양은 3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요코하마와 정규리그 24차전을 치른다.<br><br> 관련자료 이전 탁구 이은혜·김성진·조대성, 아시안컵 '출전 포기' 이유는 01-03 다음 ‘대상’ 이제훈, ‘모범택시3’로 금요일 시청률 1위…숨막히는 심리전 질주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