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최화정, 110억 한강뷰 아파트 풍수지리 공개…반려견 방까지 작성일 01-0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1일 영상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0XDPsiPG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d3600a8702235e577b356f38d684fc7ed3317f6ba81b0ff6fce45fb2edaa74" dmcf-pid="6pZwQOnQ5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1/20260103084742555spcc.jpg" data-org-width="841" dmcf-mid="VmyPtRzt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1/20260103084742555sp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f12535bbfa731aee74502299958b19c966a8f00e6ff8dc602f81ea74cd291d" dmcf-pid="PU5rxILxYP"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방송인 최화정(64)이 한강 뷰가 돋보이는 집안 내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8793a2e91c5a8ca6ef475267fc9aebd0766a016f2e50d416f33cf28eb70f1a3" dmcf-pid="Qu1mMCoM56" dmcf-ptype="general">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보통남자는 접근도 못 한다는 최화정의 충격적 관상 (역술가 박성준, 풍수지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acc22b653513e065a0ff961b9d5b63363c11c8e3f41793c32229dde127746f84" dmcf-pid="x7tsRhgRY8"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최화정은 새해를 맞아 역술가 박성준을 집으로 초대했다. 현재 그는 11억 원에 달하는 70평대 서울 성수동 한강뷰 아파트에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화정은 "저희 집 풍수지리를 보고 현관에 뭘 놓거나 아니면 거실과 침실에 어떤 걸 놓으면 안 되는지 팁도 드리고 관상을 보려고 한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eee497ac8b004d25a3b182e4da874313ca9eac0916ea3fd3553c1276fbb7b2" dmcf-pid="yarRpiKp5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1/20260103084744944cqyr.jpg" data-org-width="843" dmcf-mid="fyzTgGDg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1/20260103084744944cq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60e76e9657711ab5855d2481be92f1b8544a4ef4d15495b75d45a72fddb760" dmcf-pid="WNmeUn9UGf" dmcf-ptype="general">박성준은 현관부터 둘러봤다. 그는 현관에 걸린 그림을 보며 "쪼개져 있는 형태는 좋은 건 아니다"라며 "디퓨저도 너무 많이 두신 것 같다, 한두 개 정도만 두시면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또한 현관부터 집 내부까지는 "풍수적으로 좋은 구조"라고도 짚었다.</p> <p contents-hash="9dae8f3a7c611f195d887d93d45613868be31b8307ecbdb286febbec98e579e6" dmcf-pid="YjsduL2uHV" dmcf-ptype="general">거실에서는 소파 위치를 칭찬했다. 박성준은 "소파는 누군가 들어왔을 때 맞이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게 좋다"며 "한강 물이 들어오는 자리인데 물이 들어오는 걸 받는 자리를 향해서 앉는 건 재물 일 등에서 좋다"고 칭찬했다. 거실 구석에 있는 마른 목화를 본 박성준은 "원래 생화가 좋고 조화도 조화도 드라이플라워도 좋지 않다고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81507109408c8549c406b5f7d2ac82e268e90fde9d79e28064ec53a455b81fd" dmcf-pid="GAOJ7oV7Z2" dmcf-ptype="general">한강 뷰에 대해서는 "풍수에서는 강을 너무 가까이 보는 것보다 조금 뒤로 물러나서 보는 게 좋다, 그런 의미에서도 위치는 괜찮다"면서도 "위치가 좋은 것에 비해서는 현관이 이상하다, 쪼개져 있고 분절돼 있고 파괴된 느낌이 든다, 좋은 입지에 비해서는 아쉽다"고 재차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efacd2d4a73e85408c886d8035e9fe23097c0dc33c13976539854e9268e780" dmcf-pid="HcIizgfz5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1/20260103084746713fani.jpg" data-org-width="843" dmcf-mid="4Clobj6bX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1/20260103084746713fa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e113fe89bb50b72b36d60545fd407dcc41f7a987084da68d72013cec9e1925" dmcf-pid="XkCnqa4qHK" dmcf-ptype="general">최화정은 반려견 방도 공개했다. 박성준은 다소 복잡한 인테리어에 "어떤 공간에서 역할과 기능이 중요하다"며 "역할과 기능이 다각도로 혼재돼 있으니까 조금 더 명확한 게 있으면 좋다, 현관 다음으로 이상한 느낌"이라고도 했다. 그러면서 "공간에 여력이 있어야 하고 역할과 기능이 분명하게 부여가 돼 있어야 한다"며 "빈 공간에서기가 생기는 건데 유독 여기만 꽉 찬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p> <p contents-hash="8a199391936b1e9be3bf8ed37817c765b5dccb53b881d5be9ea7611159e4c32d" dmcf-pid="ZEhLBN8BGb"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래서 안세영이 배드민턴 여제가 되었나…이유 직접 공개, 남자 선수와 스파링 실화인가 "더 빠르게 연습할 수 있으니까" 01-03 다음 ‘판사’ 지성의 하드캐리...‘판사 이한영’ 4.3%로 시작 [MK★TV시청률]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