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전 코카인 흡입" 토미 리 존스 딸, 마약→폭행 혐의 연루[해외이슈] 작성일 01-0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XFEFCE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e7d9f492b7e2bb5a202193f3620f209e44c8fccea17533eba9c73306edc47f" dmcf-pid="UDZ3D3hD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토미 리 존스./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085239590thro.jpg" data-org-width="640" dmcf-mid="08pqCqYC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085239590th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토미 리 존스./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6e4c6f3f25d8ea8512a78a596600ce73d7610ef84db2973a7bf881c3720bd3" dmcf-pid="uw50w0lwO6"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토미 리 존스(70)의 딸 빅토리아 존스(34)가 새해 첫날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가 사망 전 마약 및 폭력 사건에 연루되었던 정황이 드러났다.</p> <p contents-hash="8336e8f110a782f18ea280ebdac75800e8273884a503cf9de6fa9fc8056de830" dmcf-pid="7r1prpSrr8" dmcf-ptype="general"><strong>호텔서 숨진 채 발견… 사인은 ‘약물 과다복용’ 의심</strong></p> <p contents-hash="535ef18f97348db631d752474ef629b6b44d01c90da3289e57bf69b7484b08fb" dmcf-pid="zmtUmUvmI4" dmcf-ptype="general">빅토리아는 지난 1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의 고급 호텔인 ‘페어몬트 샌프란시스코’ 14층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경찰 기록에 따르면 ‘과다복용 및 피부색 변화’를 의미하는 ‘코드 3’ 신고가 접수되었으며, 구조대원들의 심폐소생술 시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p> <p contents-hash="4fcb2861ce237a1cc3b21b8c6250871f11c58d442ae169ff50d377433abc53fc" dmcf-pid="qsFusuTsDf" dmcf-ptype="general">현장에서 범죄 혐의점이나 자살 정황, 마약 도구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현지 경찰 관계자는 뉴욕포스트를 통해 “고인이 평소 약물 남용 문제로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최근 유통되는 대부분의 마약에 펜타닐이 섞여 있는 점으로 보아, 사인 역시 펜타닐과 관련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현재 공식적인 사인 규명을 위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7e71ccb46192d2d15745784f7bf67dc5d361e758d8ed41ee58b90004b091c820" dmcf-pid="BO37O7yODV" dmcf-ptype="general"><strong>사망 전 잇따른 체포… 약물 및 가정폭력 혐의</strong></p> <p contents-hash="348406ae0a695a39253622c661e2ebdc8a8b269a9916d85abb5f4df1b5866448" dmcf-pid="bmtUmUvms2" dmcf-ptype="general">빅토리아는 사망 전 수차례 법적 문제에 휘말렸던 것으로 확인됐다. 2일 연예매체 TMZ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4월 나파 카운티 경찰은 약물 오남용 신고를 받고 출동해 빅토리아를 체포했다. 당시 그의 신체에서는 코카인 사용 흔적이 발견됐으며, 빅토리아 본인 역시 투약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체포 과정에서 그는 거칠게 저항하며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도 받았다.</p> <p contents-hash="5d770680b92c284167fc346f10dac5da0457ca79ef84ec25d15d5cef03fd0b2d" dmcf-pid="KsFusuTsE9" dmcf-ptype="general">이어 6월에는 가정폭력 혐의로 또 한 번 체포됐다. 한 남성은 빅토리아가 약물 문제를 두고 말다툼을 하던 중 자신의 얼굴을 때렸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남성의 얼굴에서 타박상을 확인했으나, 빅토리아는 혐의를 부인했다.</p> <p contents-hash="58e315b390aad1877e44a0857093eb5f96c1a7a38426649729383b155076ed2b" dmcf-pid="9O37O7yOIK" dmcf-ptype="general"><strong>촉망받던 배우에서 비극적 마침표까지</strong></p> <p contents-hash="1cb2cde84359fc398018628319f1d7797b29fa656d0030018a5a515bad787c2a" dmcf-pid="2I0zIzWIOb" dmcf-ptype="general">1991년생인 빅토리아는 토미 리 존스와 그의 두 번째 아내 킴벌리 클로클리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따라 영화 ‘맨 인 블랙 2’에 출연하며 배우 길을 걸었으며, 드라마 ‘원 트리 힐’과 아버지가 연출한 ‘멜키아데스 에스트라다의 세 번의 장례’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p> <p contents-hash="f3659bb6ee7ee8e23112b72efba207e9556d8c316b469dc8709e59f4e44c5865" dmcf-pid="VCpqCqYCOB" dmcf-ptype="general">토미 리 존스는 과거 인터뷰에서 “빅토리아는 스페인어를 완벽하게 구사하는 훌륭한 배우이자 재원”이라며 딸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2485a5131bd2cc551477fbac1bf4e74df185a24f9999a7b50f5508d5e54ca60" dmcf-pid="fhUBhBGhwq" dmcf-ptype="general">현재 토미 리 존스 측은 딸의 사망과 관련해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은 상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복면가왕’ 파이널 최종 승자 01-03 다음 지성, MBC 드라마국 희망 맞았다 ('판사 이한영')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