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차 안에서 男과 특정행위…시·청각적 괴롭힘” 前 매니저 진정서 ‘점입가경’ 폭로전 작성일 01-0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NBI2FCE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d09dd9b2ad20d7736a03706f02385200c1ec083d3a6ca0d2045b038961eeca" dmcf-pid="8jbCV3hD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en/20260103084006719kpgk.jpg" data-org-width="650" dmcf-mid="f4ZaFSNd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en/20260103084006719kp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6AKhf0lwT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135024b0bd32817acaa4ea6d4131adcb9f9bbd0c049e449c24bd89aa9940660b" dmcf-pid="Pc9l4pSrWM" dmcf-ptype="general">방송인 박나래가 차량 뒷좌석에서 동승한 남성과 특정 행위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aa273608c9b51952f4f759507357cf1ca369e87492fc911a90d53c7a81dc2c4e" dmcf-pid="Qk2S8UvmSx"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채널A '뉴스A'에서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노동청에 낸 진정서 내용이 보도됐다.</p> <p contents-hash="155f8837c0a2af973f4d70c0f2cd66612febb50b3b639daa2709d5a8c88bc440" dmcf-pid="xEVv6uTslQ"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노동청에 제출한 진정서에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직장 내 괴롭힘' 피해에 대한 구체적 정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cec12915ef86836b80e5fe8fa6cd5a5fe1450623c95546d88e7e9051f54b7cd" dmcf-pid="y7O6lAPKyP" dmcf-ptype="general">아울러 매니저들은 진정서에서 "운전석과 조수석에 타고 이동 중 박나래가 뒷좌석에서 남성과 함께 ○○행위를 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fbb801bdeedbbc6e492dd42d4b927004201aa35c4f42c0b1cbcf00ee21ac37c" dmcf-pid="WzIPScQ9W6" dmcf-ptype="general">이들은 "차량이라는 공간 특성상 상황을 피하거나 자리를 벗어나는 게 불가능한데도 박나래가 사용자 지위를 이용해 원치 않는 상황을 시·청각적으로 강제 인지하게 했다"고 덧붙였다. 단순 사적 일탈이 아닌, 자신의 우월한 지위를 이용한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한다고 목소리를 높인 것.</p> <p contents-hash="37545f5a7a409673f42214cdbdead764efa23285a1c52638f525ea505ca81903" dmcf-pid="YqCQvkx2y8" dmcf-ptype="general">또한 진정서에는 '박나래가 행위를 하면서 매니저가 있는 운전석 시트를 반복해서 발로 찼다. 대형 교통 사고가 일어날 뻔한 위험한 상황이었다'는 주장도 담겼다. 노동청은 이달 중 진정인들을 불러 사실관계를 조사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edfdfab6634745a85c5e71f4d946bc0b7e86cf57f2a774b9364da7be17c78cab" dmcf-pid="GBhxTEMVC4"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12월 3일 전 매니저들로부터 피소됐다. 전 매니저들은 서울 서부지법에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제기했으며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1억 원 상당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예고했다. 이어 1인 기획사 미등록 의혹을 시작으로 불법 의료 행위 등 여러 가지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bd8ef7a3b75ab0584c95ee7d499e8471aa6aa8b5c0ed58055aff051ed604d33f" dmcf-pid="HblMyDRfWf" dmcf-ptype="general">12월 6일 박나래가 경기 고양시 일산의 한 오피스텔, 차량, 해외 촬영장 등에서 의사 면허가 없는 일명 '주사 이모'에게 주사 시술을 받고,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돼 처방전이 필요한 항우울제 등을 전달받았다는 의혹이 일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의사 면허가 있는 분에게 영양 수액 주사를 맞았다"면서 왕진을 받았을 뿐 불법 의료 행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2400ebf92c1b40309b801c6d2aa5b456dd296b47d3411f6f6fd3cb06f07bd065" dmcf-pid="XKSRWwe4vV"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12월 8일 "저는 웃음과 즐거움을 드리는 것을 직업으로 삼는 개그맨으로서 더 이상 프로그램과 동료들에게 민폐를 끼칠 수 없다는 생각에 모든 것이 깔끔하게 해결되기 전까지 방송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그동안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립니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fcab3741049f400be0d21bd222aa554be1db99c87b2b0eb25262c8cf2954131e" dmcf-pid="Z9veYrd8T2" dmcf-ptype="general">또한 박나래는 12월 16일 채널 '백은영의 골든 타임'을 통해 "현재 수많은 얘기들이 오가고 있지만 또 다른 누군가가 상처받거나 불필요한 논쟁으로 번지는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그래서 당분간 모든 활동을 멈추고 이 사안을 정리하기 위해 집중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내 자리에서 책임과 태도를 되돌아보겠다. 시간이 필요한 문제는 차분히 절차에 맡겨 진행하도록 하겠다"면서 "더 이상 논란을 만들지 않기 위해 이 영상 이후로는 관련 말씀을 드리지 않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71c7a9f5af906ca7e55c369c3ef8c04d0ac90beb364ec674b89496c6b9d9ad9" dmcf-pid="52TdGmJ6h9"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1VyJHsiPT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범택시3’ 이제훈vs김성규 심리전, 최고 15.6% 01-03 다음 ‘경도를 기다리며’ 임상아 섭외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